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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5천만원대 엔트리 모델 'S90 D4' 출시

기사승인 2017.01.25  1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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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가 플래그십 세단인 '더 뉴 S90 D4'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차량 출고를 기념해 볼보자동차 재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2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더 뉴 S90의 국내 엔트리 모델인 'D4'는 지능형 연료분사 기술인 i-ART를 적용해 성능과 효율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더 뉴 S90 D4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하며, 복합연비 14km/ℓ(도심 12.2, 고속 17)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엔트리 트림인 D4 모멘텀(Momentum)에도 반자율 주행기술(파일럿 어시스트 II)과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대형 동물 탐지기술, 교차로 추돌 방지 시스템 등의 혁신적인 안전·편의 시스템을 기본 제공한다.

또한 평행 및 직각주차를 도와주는 파크 어시스트 파일럿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실내공기 청정 시스템, 9인치 터치스크린 등의 럭셔리한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D4 모델 출고를 기념해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재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재 볼보자동차의 차량을 운행중인 고객이 더 뉴 S90의 D4 모멘텀 트림을 구매하는 경우,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선물한다.

   
 

재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은 2월 한달 동안 진행되며, 본인 또는 직계가족의 재구매의 경우에만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D4 출시 기념 차량의 잔존가치를 48%까지 보장해주는 밸류-업 금융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잔가보장 운용리스와 유예리스 중 선택 가능하다.

잔가보장 운용리스의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납부하면 가능하다. 모멘텀 차량의 경우 36개월간 52만6200원을, 인스크립션 차량의 경우 61만4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유예리스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의 30% 선수금 납부 뒤에 36개월 동안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모델 각각 월 32만6400원과 39만1500원 매달 납부하면 된다.

특히 모멘텀을 구매하는 볼보자동차 재구매 고객에게는 일반 고객보다 1% 낮은 금리를 적용해 잔가보장 운용리스의 경우 월 49만6300원, 유예리스 이용의 경우 29만5500원을 36개월 동안 분납하면 된다.

더 뉴 S90 D4는 국내 시장에서 모멘텀(Momentum)과 인스크립션(Inscription)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각각 5990만원과 6690만원이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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