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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더링으로 공개된 '신형 쏘나타'의 5가지 특징

기사승인 2017.02.26  12: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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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6일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렌더링을 공개했다. 신형 쏘나타는 3월 초 출시된다.

쏘나타 페이스리프트는 '드라마틱한 디자인 변화(Dramatic Design Change)'라는 콘셉트 아래 기존 쏘나타와는 완전히 다른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내외장 디자인 뿐만 아니라 신차수준의 최신기술과 신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터보와 기본형으로 디자인 이원화

쏘나타 페이스리프트의 외관 디자인은 '기본형 모델'과 '터보 모델'로 이원화했다. 터보 모델은 기본형 모델보다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를 대거 적용해 공격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고성능 차량에 어울리는 디테일을 강조했다.

   
 
   
 

캐스캐이딩 그릴 적용

전면부에는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되고, 그릴 중앙에 확대된 현대차 로고를 배치해 젊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범퍼 하단은 크롬 몰딩으로 마감해 입체감을 강조했으며, 그릴 하단을 범퍼 하단과 연결해 그랜저 대비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면을 강조한 트렁크리드 디자인

후면부는 번호판을 트렁크리드에서 범퍼로 옮겨 면을 강조한 심플한 감각이 특징이다. 또한 쏘나타 로고를 정중앙에 배치해 해외 명차와 유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디테일이 강조된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는 하이테크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스포츠세단 같은 쐐기형 스타일

쏘나타는 전면의 후드 엔드는 낮추고, 후면의 트렁크리드는 높인 쐐기형 디자인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쏘나타 페이스리프트의 디자인은 차세대 쏘나타 디자인의 기반이 될 계획이다.

보다 젊은 2030 고객을 타겟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쏘나타는 직관적이고 역동적인 라인을 대거 사용해 디자인됐다"며, "전체적으로 스포츠세단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된 만큼 2030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내최고의 패션디자이너와 함께 쏘나타 스타일 의상 제작에서부터 서울 패션위크 출품까지 하는 '디자인 프로그램' 참여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참가 접수는 3월 1일까지 가능하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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