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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에서 살펴 본 실물 깡패, 렉서스 LC500h

기사승인 2017.03.30  21: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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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는 30일 2017 서울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쿠페 NEW LC500h를 공개했다. NEW LC500h는 콘셉트카와 동일한 내외관 디자인과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으로 하반기 국내시장에 출시된다.

   
 
   
 

NEW LC500h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후륜 차축에 유단기어가 추가된 세계 최초의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359마력의 시스템 출력은 기어 변속을 통해 직결감 있는 가속과 10단 가상변속을 지원해 역동적인 주행감각을 갖는다.

   
 
   
 

NEW LC500h에는 렉서스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인 Brave Design이 적용돼 다이나믹함과 우아함을 함께 강조했다. 특히 새로운 FR 플랫폼 GA-L을 적용해 주행성능과 디자인을 함께 개선했다. GA-L 플랫폼은 이후 출시되는 후륜구동 렉서스에 사용된다.

   
 
   
 

NEW LC500h의 전면에는 렉서스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이 위치한다. 과감한 곡선과 새로운 초소형 3-BEAM LED 헤드램프는 렉서스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후면의 3-방향 램프 디자인은 와이드함과 저중심을 강조했다.

   
 
   
 

인테리어는 인상적인 디자인과 최상급 소재를 통해 차별화된 고급감을 보여준다. 안정감 있는 시트포지션과 각종 기기의 조작성은 스포츠 주행에서도 즐거운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특히 조형미가 강조됐으며 부드러운 가죽과 스웨이드가 조합됐다.

   
 
   
 

안전장비로는 Lexus Safety System+가 적용돼 충돌방지지원, 레이더 크루즈컨트롤, 차선유지 어시스트, 오토매틱 하이빔의 4가지 능동적 안전장비가 패키지로 탑재됐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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