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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경유차 점진적 감축..친환경차 확대

기사승인 2017.05.10  07: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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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대 대통령에 문재인 후보가 당선돼 자동차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예상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주요 공약 중 하나로 임기내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 30% 감축을 내세웠다.

   
 

국내 미세먼지 대책 중 하나는 친환경차 보급 확대다. 미세먼지 배출 감축을 위해 경유차 감축 및 노후 경유차 교체를 촉진할 예정이며,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 전기차 충전을 위한 전국 인프라 구축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특히 개인용 경유차의 경우 중장기계획을 세워 퇴출시키는 등 경유차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또한 노선버스 연료를 압축천연가스(CNG)로 교체 및 대형 경유화물차나 건설장비에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 의무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에 따라 LPG나 CNG 교체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 밖에 현재 50%인 공공기관의 친환경차 구입 의무를 70%로 높이고, 친환경차 구입시 지급되는 보조금 확대, 전기렌터카 보급 촉진을 위한 보조금, 법인세 감면 등 지원 확대 계획을 밝혔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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