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1

폭스바겐, 신형 티구안 구형과 함께 판다..국내는?

기사승인 2017.06.07  01:45:50

공유
default_news_ad1
   
 

폭스바겐이 풀체인지 이전 모델인 구형 티구안을 계속 판매할 전망이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뉴스는 티구안 제품 매니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티구안 제품 매니저 제프 Ng는 "차량 가격의 측면에서 고객들은 다양한 니즈를 갖고 있다"며, "신형 티구안과 다른 크기와 가격의 SUV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존 티구안을 티구안 리미티드로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티구안 리미티드는 몇 가지 옵션을 제외해 선택의 폭을 좁히고 주문과정을 간소화할 계획이다. 신차 출시후 기존 모델의 생산과 판매를 계속하려는 폭스바겐의 전략이 처음은 아니다. 캐나다에서는 2010년까지 기존 세대 골프와 제타를 신형 모델과 함께 판매한 바 있다.

   
 
   
 

한편, 기존 세대 티구안은 국내에도 재출시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티구안과 기존 티구안을 동시에 판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파사트의 경우 기존 모델은 파사트로, 신형 모델은 파사트 GT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영상뉴스

1 2 3
item3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신차

item29

시승기

item30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