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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신형 폴로, 공개 하루 앞두고 유출

기사승인 2017.06.16  14: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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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소형차 차세대 폴로의 외관 디자인이 공개를 하루 앞두고 유출됐다. 6세대 모델인 신형 폴로는 풀체인지모델 임에도 디자인의 변화가 크기 않은 것이 특징이다.

폭스바겐은 기존 폴로의 PQ25 플랫폼을 대신해 MQB 플랫폼을 새롭게 적용했다. 이를 통해 차체는 길고 넓어졌으며, 크게 늘어난 휠베이스를 통해 실내공간이 확대됐다. 낮고 넓어진 차체 프로포션을 통해 상급 모델인 골프의 이미지가 엿보인다.

   
 
   
 

신형 폴로에는 최근 폭스바겐이 선보인 신형 티구안과 아테온을 통해 선보인 엣지를 강조한 캐릭터라인과 보닛이 적용됐다. 또한 헤드램프와 그릴의 일체감을 높이고 시각적인 무게중심을 낮춰 스포티함을 강조했으며, 헤드램프는 프로젝션 타입이 적용됐다.

신형 폴로에는 1.0 3기통 터보엔진이 적용돼 65마력에서 115마력까지 다양한 출력을 나타낸다. 또한 페이스리프트 골프에 적용된 1.5 4기통 터보엔진은 130마력과 150마력을 발휘한다. 디젤엔진은 1.6 4기통 유닛으로 최고출력은 80마력에서 110마력이다.

   
 
   
 

신형 폴로의 최상급 모델로는 폴로 GTI가 마련된다. 구체적인 제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200마력을 발휘하는 5세대 골프 GTI의 2.0 4기통 터보엔진이 유력하다. 폴로 GTI에 대한 세부정보는 신형 폴로의 공식 데뷔와 함께 공개된다.

탑라이더 뉴스팀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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