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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6시리즈 GT, 럭셔리와 M 스포츠의 차이점은?

기사승인 2017.09.13  13: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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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13일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를 공개하고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6시리즈 GT는 기존 5시리즈 GT에서 6시리즈로의 신분 상승을 통해 7시리즈급 편의사양을 원하는 오너 드라이브 고객들에게 어필한다.

   
 
   
 
   
 

국내에 소개된 트림은 럭셔리와 M 스포츠 패키지로 각각 디젤 모델인 640d와 가솔린 모델인 640i에 적용된다. 6시리즈 GT 전 모델에는 x드라이브 사륜구동 시스템과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키, 리모트 컨트롤 파킹이 기본이다.

   
 
   
 
   
 

럭셔리와 M 스포츠 패키지는 휠 디자인과 크기, 스티어링 휠, 에어 브리더, 전후면 범퍼 디자인, 머플러 팁, 윈도우 크롬 라인, 브레이크 시스템, 실내 우드 인레이에서 차이를 보인다. 럭셔리는 크롬 장식을, M 스포츠 패키지는 블랙 디테일을 강조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뉴 630d xDrive 그란 투리스모 럭셔리 9290만원, M 스포츠 패키지 9690만원, 뉴 640i xDrive 그란 투리스모 럭셔리 9750만원, M 스포츠 패키지 1억150만원이다.

   
 
   
 
   
 

BMW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전장은 5090mm, 전폭 1900mm, 전고 1525mm의 차체를 갖는다.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86mm 길어졌으며, 전고는 34mm 낮아졌다. 차체와 섀시는 알루미늄과 고강도 소재를 사용해 공차중량을 약 120kg까지 줄였다.

   
 
   
 
   
 

뉴 630d xDrive 그란 투리스모의 3.0 6기통 디젤엔진은 2000-2500rpm에서 최고출력 265마력, 2000~2500rpm에서 63.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6.0초, 최고속도는 250km/h이다. 복합 연비는 11.4km/ℓ다.

   
 
   
 
   
 

뉴 640i xDrive 그란 투리모스의 3.0 6기통 가솔린엔진은 1380-5200rpm 최고출력 340마력, 1380~5200rpm에서 최대토크 45.9kgm다.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5.3초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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