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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 승부한다, 말리부의 인기 요인 6가지

기사승인 2017.09.19  07: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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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올 뉴 말리부가 2016년 출시 이후 가솔린 중형세단 누적판매 1위(비영업용 기준)를 기록해 주목된다. 이는 가장 치열한 세그먼트에서의 의미 있는 결과로 말리부의 인기 요인에 대해 살펴봤다.

터보엔진이 기본

쉐보레 말리부에는 동급 경쟁차에서 자연흡기 엔진 사양보다 150~200만원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는 터보엔진을 기본으로 적용해 동력성능에서 강점을 갖는다. 말리부 1.5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166마력, 최대토크 25.2kgm로 2500cc 수준의 가속력을 보인다.

   
 

동급 최저 자동차세

또한 말리부 1.5 터보의 배기량은 1490cc로 소형차 수준의 낮은 자동차세(27만1180원)가 부과된다. 이는 주요 경쟁차 대비 가장 낮은 수치로 2000cc 모델을 주력으로 하는 쏘나타 2.0(51만9740원)이나 SM6 2.0 GDe(51만9220원)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풍부한 기본 옵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리부에는 동급 모델에서 옵션이나 상위 트림에만 제공되는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스마트키, 6:4 폴딩시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7인치 모니터가 기본으로 제공돼 사양 대비 가격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동급 최저 자차보험료

말리부에는 동급에서 가장 낮은 보험료가 적용된다. 보험개발원 RCAR 테스트 결과 낮은 수리비와 안전성을 인정받아 말리부 1.5 터보 19등급, 2.0 터보 18등급을 획득해 국산 중형차 평균인 16.2등급 대비 저렴한 자차 보험료가 책정돼 경제적이다.

동급 최장 보증기간

그 밖에 쉐보레는 말리부 신차 구입시 차체 및 일반부품, 엔진 및 동력 전달 계통에 대해 5년 또는 10만km로 보증기간이 제공돼 3년 6만km의 경쟁차 대비 차량 유지보수에 대한 비용 부담이 적다. 또한 5년간 무상 긴급출동 서비스가 제공된다.

   
 

공항 주차장 50% 할인

지난 8월 출시된 2018년형 말리부 1.5 터보는 환경부로부터 저공해차량 3종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 인해 서울시 기준 공영 주차장 50% 할인, 지하철 환승 주차장 80% 할인, 공항 주차장 50% 할인,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감면이 가능하다.

한편, 쉐보레는 9월 콤보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말리부 구입시 차량가격의 5% 또는 120만원 할인을 제공하며, 한국지엠 100만대 판매돌파 기념 90만원 할인, 저리 콤보 이용시 50만원 할인, 쉐보레 차량 재구매 할인 50만원 등 최대 215만원의 혜택을 마련했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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