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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선보일 클리오, 내년 풀체인지 계획

기사승인 2018.01.07  09: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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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가 올해 9월 5세대 클리오를 선보인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익스프레스는 오는 9월 열리는 2018 파리오토쇼를 통해 신형 클리오가 공개된다고 최근 밝혔다. 신형 클리오는 새로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이 적용되며, 무게가 줄어든다.

   
 
   
 

현행 클리오는 2012년에 선보인 모델로 올해로 출시 7년차를 맞는다. 클리오는 지난 2016년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새로운 그릴 디자인과 C-형태의 LED 주간주행등을 적용하는 등의 부분변경을 거쳤다. 국내에는 올해 2분기 선보일 계획이다.

   
 
   
 

신형 클리오의 외관 디자인은 콘셉트카 심비오즈(Symbioz) 스타일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감각을 강조했다. 실내에는 대형 인포테인먼트 모니터와 최신 커넥티비티 시스템이 적용된다. 실내 소재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급감이 강조된다.

   
 
   
 

신형 클리오의 플랫폼은 CMF-B의 업데이트 버전을 기반으로 닛산 미크라와 공유한다. 파워트레인은 신형 1.3 터보엔진이 새롭게 추가되며,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연료 소비량과 CO2 배출량을 줄였다. PHEV 버전은 출시되지 않는다.

   
 
   
 

무게를 줄이기 위해 알루미늄 소재와 얇은 유리, 단순화된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될 전망이다. 또한 반자율주행 기술이 일부 적용돼 차량의 속도와 조향 지원이 가능하다. 르노는 2022년까지 12대의 하이브리드 모델과 8대의 전기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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