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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8, 8200만원 할인..중고차보다 저렴해

기사승인 2018.01.08  15: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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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PHEV 스포츠카 i8에 8200만원 할인을 내걸었다. 이는 국내에 도입된지 2년 이상된 2015년식 악성재고를 처리하기 위함으로 판매가격 1억9680만원에 할인이 적용되면 1억148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BMW i8은 지난 2015년 국내에 출시됐다. i8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신소재를 활용한 가벼운 차체, 효율적인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 출시 당시 유명 연예인, 기업가 등 유명인들을 포함해 100여대의 계약이 이뤄지며 주목받았다.

   
 
   
 

하지만 2억원에 가까운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시스템 출력은 362마력에 불과해 패션카로 불리기도 했다. 1.5 3기통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32.7kgm를 발휘하며, 전기모터는 131마력, 25.5kgm를 발휘한다. 100km/h 가속은 4.4초다.

   
 
   
 

BMW i8은 역대급 할인의 적용으로 재고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MW i8의 중고차 시세는 2015년~2016년 1만km 미만 매물의 가격이 1억2000만원 전후로 신차 가격이 중고차 보다 오히려 저렴한 가격 역전 현상이 일어났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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