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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 올해 '신형 508' 등 신차 4종 출시

기사승인 2018.01.09  16: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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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와 시트로엥 그리고 DS 브랜드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2018년은 서비스 및 세일즈 품질 강화에 집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수도권에 3곳의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서비스센터 품질 강화를 위한 전담 부서 및 인력을 배치한다.

   
 
   
 

한불모터스는 상반기 중 PSA그룹의 럭셔리 브랜드 DS를 런칭한다. DS 브랜드 단독 전시장을 오픈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한다. 또한 New 308, All new 508, New C4 칵투스, 그리고 DS7 크로스백 등 4종의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다.

   
 
   
 

2017년 한불모터스는 수입 디젤차 시장이 11% 이상 위축된 상황에도 7% 이상 성장했다. 지난해 4871대를 판매했으며, 누적 판매 대수 4만대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한불모터스는 일산과 부천, 분당에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오픈한다.

   
 
   
 

특히 PSA로부터 서비스 역량 강화 및 CS 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도 매 분기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국내 서비스 및 세일즈 퀄리티 수준을 전 세계 푸조와 시트로엥 진출 국가 중 상위 1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불모터스는 올해 푸조 2008, 3008 그리고 5008로 구축된 푸조 SUV 라인업 모델들을 주력으로 60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푸조 SUV 팝업스토어와 전국 시승 이벤트 등 체험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연내 신모델 투입으로 브랜드 성장에 힘을 더한다. 내달 중 푸조의 스테디셀러 모델인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308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하반기에는 플래그십 세단 508 풀 체인지 모델을 선보인다.

   
 
   
 

시트로엥은 2017년 한국 시장 진출 후 1174대를 판매해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27% 성장한 수치다. 한불모터스는 올해 1200대의 판매 목표를 세웠다. 올해 하반기 SUV에서 해치백으로 변화된 New C4 칵투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한불모터스는 2018년 상반기 시트로엥의 모델 라인업으로 존재했던 DS를 독립 브랜드로 국내 런칭한다. DS는 여신을 뜻하는 불어 'Déesse'에서 유래했다. PSA는 2015년 DS가 시트로엥과 완전히 분리해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독자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한불모터스는 상반기 중 프랑스, 영국, 일본, 중국에 이어 세계 다섯 번째로 서울 대치동에 단독 전시장을 오픈한다. 플래그십 모델인 DS7 크로스백을 출시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DS 브랜드의 2018년 판매 목표는 500대다.

   
 
   
 

한불모터스는 보험개발원을 통해 보험 등급 조정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New 푸조 5008 SUV와 New 푸조 3008 GT의 보험 등급이 각각 5등급과 3등급으로 조정돼 보험료가 각각 20%, 10% 인하됐다. New 푸조 3008 GT는 2분기부터 추가 조정될 예정이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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