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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닛산 리프', 누적 판매량 30만대 돌파

기사승인 2018.01.09  16: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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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의 순수 전기차 리프(Leaf)의 글로벌 판매량이 30만대를 돌파했다. 2010년 첫 판매가 시작된 리프는 세계 최초의 양산형 순수 전기차이자 가장 많이 판매된 전기차다.

   
 

원조 전기차 리프는 지난 2017년 9월 완전히 새로운 풀체인지 모델 신형 리프가 출시됐다. 신형 리프는 프로파일럿 기능과 e-페달 기술, 그리고 프로파일럿 파크를 탑재했다. 특히 늘어난 주행거리와 역동적인 새 디자인이 특징이다.

   
 

다니엘 스킬라치 총괄 부사장은 "리프의 높은 판매 수치는 리프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차라는 것을 증명한다"며 "신형 리프는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상징이자 더 짜릿한 운전과 향상된 소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리프는 미국, 캐나다, 유럽 시장에서 1월부터 출고될 계획이며 전세계 60개국 이상의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닛산 차량의 전기화 및 지능화에 대한 연구는 차량의 동력공급, 운전 및 사회 통합을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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