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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신형 싼타페다, 실차로 서울 도심에 등장

기사승인 2018.02.06  15: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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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6일 공개한 신형 싼타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형 싼타페는 올해 출시되는 현대차 중 최대어로 월 1만대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 같은 날 관련 동호회와 국내 커뮤니티에는 신형 싼타페 실차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형 싼타페의 전후면에는 기존 현대차와는 다른 디자인이 적용됐다. 전면은 코나, 넥쏘와 유사한 스타일을 적용했으나 다른 비례감과 디테일이 적용돼 SUV 특유의 강인한 감각을 강조했다. 그릴과 슬림한 LED 주간주행등은 실버바로 연결됐다.

   
 

보닛 끝단에 위치한 LED 주간주행등은 내부 디테일이 강조됐다. 헤드램프는 범퍼로 내려가 다른 차량 운전자의 눈부심을 줄여준다. 프로젝션 타입의 헤드램프 하단은 하향등, 상단은 상향등 역할을 한다. 헤드램프와 함께 위치한 방향지시등은 벌브타입이다.

   
 

후면은 LED 시그니처가 적용된 리어램프가 적용됐다. 브레이크 작동시 중앙이 얇은 형태로 점등되는 형태다. 방향지시등과 후진등은 범퍼로 내려왔다. 실버컬러 스키드 플레이트를 확대해 오프로드 감각을 강조했다. 트렁크 상단에는 실버바가 위치한다.

   
 

신형 싼타페는 늘어난 차체와 함께 윈도우 면적을 넓혀 개방감을 강조했다. 날렵한 윈드실드와 함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쿼터 글래스와 플래그타입 사이드미러가 적용됐다. 측면에 적용된 수평형 캐릭터라인은 측면에서의 안정감을 강조했다.

   
 

한편, 신형 싼타페의 판매가격은 2815만원~3710만원에서 결정된다. 2.0 디젤, 2.2 디젤, 2.0 가솔린 터보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다. 전 모델에 8단 자동변속기와 R-MDPS, 전방충돌방지보조를 비롯한 최신 ADAS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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