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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그림의 떡, 처음 포착된 'i30N 패스트백'

기사승인 2018.02.13  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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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i30의 두 번째 고성능 모델 i30N 패스트백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12일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에볼루션에 게재된 i30N 패스트백 테스트카는 i30N의 특징인 대구경 휠과 대용량 브레이크 시스템, 듀얼 머플러 등 i30N 요소가 적용됐다.

   
 
   
 

i30 패스트백은 주행성능과 스타일을 강조한 모델이다. 전장 4455mm, 전폭 1795mm, 전고 1425mm, 휠베이스 2650mm로 낮고 긴 차체와 단단한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120마력 1.0 터보와 140마력 1.4 터보, 110마력과 136마력의 1.6 디젤엔진이 적용된다.

   
 
   
 

차량 중심을 낮추고 전면부 캐스케이딩 그릴의 높이를 낮춰 기존 대비 와이드한 인상을 만들어 냈다. 또한 다양한 주행 상황 속에서 민첩성을 높이고 주행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i30 모델에 비해 최저지상고를 5mm 낮추고, 서스펜션 강성을 15% 높였다.

   
 
   
 

i30 패스트백은 영국 기준 2만305파운드(약 3054만원)에서 시작된다. 현지에서 거론되는 경쟁차로는 벤츠 CLA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한 체급 작은 모델들이다. 현대차는 유럽시장에 i30 해치백, i30 투어러, i30 패스트백, i30N까지 풀 라인업을 출시했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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