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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트레인까지 바꾼 '올 뉴 K3'의 강점 7가지

기사승인 2018.02.14  09: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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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풀체인지 모델인 올 뉴 K3를 공개했다. 그룹내 경쟁 모델인 아반떼 대비 한 세대 뒤쳐졌던 K3가 이제는 차세대 파워트레인까지 먼저 적용하고 한 세대를 앞서나간 점은 주목할 만 하다. 올 뉴 K3의 특징과 장점을 살펴봤다.

   
 
   
 
   
 

올 뉴 K3는 내외관 디자인 뿐만 아니라 파워트레인을 완전히 변경해 연비와 내구성을 높였다. 올 뉴 K3에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은 지난해 파워트레인 컨퍼런스를 통해 처음 공개된 유닛으로 실연비 개선, 실용성능 향상, 배출가스 저감을 이뤄냈다.

   
 
   
 
   
 

정숙성과 내구성 강조된 엔진

먼저 공개된 1.6리터 가솔린엔진은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m를 발휘하며 IVT 무단변속기와 조합된다.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을 통해 정밀한 연료 분사가 가능하며, 간접 분사 시스템 특유의 내구성과 정숙성이 특징이다.

   
 
   
 
   
 

연비 향상의 핵심은 변속기

변속기 오일워머를 비롯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경량화 피스톤 등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이 적용돼 연비를 높였다. 특히 IVT 변속기는 넓은 기어 스팬으로 8단 변속기 수준의 기어비와 가상 변속을 지원하는 등 연비와 운전재미를 함께 높였다.

   
 
   
 
   
 

일체형 도어 프레임 적용

올 뉴 K3에는 일체형 도어 프레임이 적용됐다. 도어 패널과 윈도우 프레임이 하나의 구조물로 제작돼 기존 용접 방식으로 제작된 도어 대비 견고하다. 또한 윈도우 프레임에는 마감재를 추가해 외장 컬러가 실내로 노출되는 것을 방지해 고급감을 높였다.

   
 
   
 
   
 

실내 소재의 고급화

실내 소재의 고급화도 적용됐다. 대시보드 상단과 도어 인사이드 패널에 스티칭을 적용하고, 넓은 면적을 인조가죽으로 마감해 고급감을 강조했다. 또한 에어벤트 디테일을 강조했으며, 부드러운 소재의 적용 범위를 넓혀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LED 주간주행등 기본 적용

전 모델에는 LED 주간주행등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상위 트림에는 풀 LED 헤드램프를 제공한다. 분리형 방향지시등을 적용하고, A-필러가 위치한 카울 포인트를 후방으로 142mm 이동시켜 롱 후드 스타일을 구현해 다이내믹한 비례감을 강조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본 적용

올 뉴 K3 전 모델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차량을 감지해 경고 후 비상 브레이크까지 동작되는 방식이다. 드라이브와이즈 선택시 차로내 주행을 위해 조향까지 지원되는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가 적용된다.

   
 
   
 
   
 

동급 최대 트렁크 공간

올 뉴 K3는 전장 4640mm, 전폭 1800mm, 전고 1440mm, 휠베이스 2700mm로 휠베이스를 제외한 모든 크기가 확대됐다. 특히 리어 오버행을 80mm 늘려 쿠페형 실루엣에도 2열 머리공간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트렁크 공간 502리터를 확보했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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