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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의 싼타페급 '중형 SUV'는 이런 모습

기사승인 2018.03.07  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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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6일 2018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EV 콘셉트카 'e-SIV'를 선보였다. e-SIV는 모노코크 보디의 중형 SUV C300 전기차 버전이다. 또한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렉스턴 스포츠를 공개하고 2분기부터 본격적인 유럽시장 판매에 돌입한다.

   
 
   
 
   
 

e-SIV는 '새로운 지평, 스마트한 다이내믹'을 디자인 콘셉트로 EV 고유의 미래지향성과 스포티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쿠페 스타일의 외관은 매력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공기역학적 성능은 물론 SUV로서 기존 EV들과 활용성과 편의성에서 우위를 가진다.

   
 
   
 
   
 

외관은 실버 컬러의 차체와 블랙 그릴의 조화, 커다란 에이인테이크홀과 슬릭한 형태의 LED 헤드램프 등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통해 다이내믹함을 표현했다. 실내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자율주행기술 등 첨단기술을 뒷받침하는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e-SIV는 차량과 차선을 인식하고 다른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스스로 유지하는 레벨2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하며, 우수한 커넥티비티를 바탕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의 충전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조종할 수 있다.

   
 
   
 
   
 

또한 시동 온∙오프를 포함해 공조장치 컨트롤, 차량 진단, 소모품 체크 등 전반적인 차량 관리가 가능한 높은 수준의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머신러닝 기술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풍성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쌍용차는 e-SIV와 차체를 공유하는 코란도C 후속 모델 C300을 오는 2019년 출시할 계획이다. C300은 모노코크 보디 기반의 중형 SUV로 국내에서는 싼타페, 해외에서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와 경쟁한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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