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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와 베라크루즈 후속, 하이브리드 적용되나

기사승인 2018.03.10  07: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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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크루즈 후속으로 불리는 대형 SUV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될 전망이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카스쿱은 신형 베라크루즈 하이브리드의 출시 가능성을 언급했다. 현대차는 싼타페 하이브리드와 PHEV, 베라크루즈까지 하이브리드 SUV 라인업이 예상된다.

   
 

해당 매체는 최근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현대차와의 인터뷰를 통해 싼타페 하이브리드와 PHEV의 출시 계획을 확인했다. 베라크루즈 후속은 싼타페를 기반으로 차체를 키운 전륜구동 기반 8인승 SUV로 급증하는 대형 SUV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출시된다.

   
 

베라크루즈 하이브리드에 적용될 파워트레인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대차는 현재 1.6리터와 2.0리터, 2.4리터 가솔린엔진 기반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아이오닉, 쏘나타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적용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오는 2025년까지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전기차까지 친환경차 라인업을 38개 차종으로 확대한다. 먼저 2020년까지 하이브리드 10종, PHEV 11종, 전기차 8종, 수소전기차 2종을 포함한 31종의 친환경차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2011년 독자 개발해 운영 중인 병렬형 하이브리드 시스템(TMED)을 기반으로 4륜구동, 후륜구동 등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을 개발해 현재 중형, 준중형 차급 위주의 라인업을 SUV, 대형 차급으로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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