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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3천만원대 SUV '올 뉴 컴패스' 국내 출시

기사승인 2018.07.17  08: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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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브랜드는 새로운 컴팩트 SUV 올 뉴 컴패스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 뉴 컴패스는 레니게이드와 체로키 사이에 위치하는 모델이다. 국내에는 론지튜드 2.4 가솔린과 리미티드 2.4 가솔린이 먼저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각 3990만원, 4340만원이다.

FCA코리아는 올 뉴 컴패스 출시를 기념해 200명에 한정으로 론지튜드 2.4 가솔린 3680만원, 리미티드 2.4 가솔린 3980만원의 특별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이 포함돼 소비자 부담을 줄였다.

   
 
   
 

올 뉴 컴패스의 외관 디자인은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과 지프만의 고유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컴팩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디자인은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에서 영감을 받아 젊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재해석됐다.

   
 
   
 

올 뉴 컴패스의 전면부는 크롬 슬롯을 글로스 블랙 바탕에 배치한 지프 특유의 세븐 슬롯 그릴과 시그니처 LED 라인에 주간주행등이 포함된 바이제논 HID 헤드램프, 블랙 색상의 헤드램프 베젤이 더욱 개성 있고 새로운 디자인을 완성한다.

   
 
   
 

유려한 루프라인과 근육질의 펜더와 숄더라인은 올 뉴 컴패스만의 유니크한 프로파일을 만들어내며, 와이드 스탠스와 탁월한 글래스-투-휠 비율로 과감하면서도 탄탄한 스타일링이 지프 고유의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어 멀리서도 지프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준다.

   
 
   
 

독특한 크롬 윈도우 몰딩과 리미티드 모델에 적용된 실버 사이드 루프 레일 및 블랙 루프와 론지튜드 모델에 적용된 블랙 사이드 루프 레일은 세련미를 더욱 강조했다. 또한 지프 브랜드의 특별한 디자인 요소인 사다리꼴 휠 아치가 적용됐다.

   
 
   
 

전동식 선쉐이드가 포함된 커맨드뷰 듀얼 패널 파노라마 선루프는 운전자와 동승객 모두에게 자유로운 개방감을 제공한다. 후면부의 리프트게이트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슬림한 직사각형 모양의 LED 테일램프는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완성해준다.

   
 
   
 

실내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지프만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와 고급 소재가 적용됐다. 사다리꼴 모양의 중앙 스택 베젤은 지프만의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다. 크롬 장식의 프리미엄 인스트루먼트 패널 디자인과 엠비언트 LED 인테리어 라이팅이 적용됐다.

   
 
   
 

또한 프리미엄 에어 필터링, 가죽 스티어링 휠과 가죽 버켓 시트, 앞 좌석 열선 시트가 적용됐다. 그 밖에 충전 및 커넥티비티 포트가 적용됐으며, 앞 좌석 메쉬 사이드 포켓에는 노트북 수납이 가능하다. 리미티드 40:20:40, 론지튜드 60:40 2열 폴딩을 제공한다.

   
 
   
 

올 뉴 컴패스에는 2.4L I4 타이거샤크 멀티에어2 가솔린 엔진이 적용돼 6400rpm에서 최고출력 175마력, 3900rpm에서 최대토크 23.4kgm를 발휘하며, 9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전 모델에는 연료 절약을 위한 스타트/스탑 기술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올 뉴 컴패스에는 최대 토크를 각각의 바퀴에 완전히 전달해 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높이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4x4 시스템이 적용됐다. 뒤축 분리기능으로 2륜 구동 모드로 전환 가능하며, 오토(Auto), 눈길(Snow), 모래(Sand), 진흙(Mud)의 네 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올 뉴 컴패스에는 주행 안정 시스템(ESC), 레인 브레이크 서포트 시스템(RBS), 어드밴스드 브레이크 시스템(ABS), 언덕 밀림 방지(HAS),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TCS) 등이 포함돼 위급한 상황에서 차량의 제어를 돕는다.

   
 
   
 

올 뉴 컴패스에는 파크센스 후방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과 후방 카메라가 적용됐다. 특히 리미티드 모델에는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과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이 적용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차량을 손쉽게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 뉴 컴패스는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및 차량 내 커넥티비티 센터인 차세대 유커넥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리미티드 모델에는 8.4인치 터치 스크린과 한국형 내비게이션 알파인 사운드 시스템, 론지튜드 모델에는 7.0인치 터치 스크린이 제공된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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