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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출시 6년차, 테슬라 모델S 이렇게 바뀔까?

기사승인 2018.08.10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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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플래그십 전기차 모델S가 출시된지 6년차를 맞이해 후속 모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테슬라는 오는 2019년 3분기 모델S와 모델X의 업데이트를 준비중이다. 디자이너 Emre Husmen은 차세대 모델S의 현실적인 렌더링을 공개해 주목된다.

차세대 모델S의 렌더링은 현행 모델S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공력성능을 높이고 날렵한 루프라인과 디테일이 강조된 전후면 디자인을 통해 현실감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C자형 OLED 리어램프와 엣지가 강조된 해치형 트렁크리드는 매력적인 디자인 요소다.

   
 
   
 

또한 매끈한 현재의 보디라인과 달리 과감한 근육질 펜더를 적용해 모델S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표현했다. 실내는 최근 출시된 모델3의 인테리어를 기반으로 19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세로로 위치시켰다. 스티어링 휠에는 터치형 OLED 스크린이 위치한다.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테슬라는 내년부터 연이어 출시될 기존 자동차 제조사들의 전기차와 직접적인 경쟁을 펼치게 된다. 포르쉐를 비롯해 벤츠, 아우디, BMW가 전기차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대중차 브랜드도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테슬라코리아는 지난 2월부터 국내에서 모델S 판매를 시작했다. 모델S는 고성능 럭셔리 전기차로 최상급 모델인 P100D의 100km/h 정지가속은 2.7초에 불과하다. 100kWh 배터리팩이 적용돼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24km, 국내 판매가격은 1억8120만원이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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