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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MKC 페이스리프트 국내 출시, 5230만원

기사승인 2018.09.02  15: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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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브랜드가 MKC 페이스리프트를 국내에 출시했다. MKC 페이스리프트는 전면에 링컨의 새로운 시그니처 그릴과 헤드램프를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대폭 변경한 것이 특징으로 긴급제동장치 등 운전보조장치를 신규 적용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5230만원이다.

   
 
   
 

신형 링컨 MKC에는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싱크3가 적용됐다. 싱크3는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한다. 음성 명령이나 스티어링 휠 리모컨 조작으로 음악감상, 전화통화를 비롯해 다양한 앱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오디오가 적용됐다.

   
 
   
 

신형 링컨 MKC에는 전방충돌경고과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차선이탈경보, 사각지대정보, 평행주차를 지원하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가 적용된다. 또한 연속댐핑제어(CCD)를 지원하는 링컨 드라이브 컨트롤이 적용돼 지속적으로 서스펜션을 모니터링하고 조율한다.

   
 
   
 

링컨 MKC에는 2.0 GTDI 가솔린 터보엔진이 적용돼 5500rpm에서 최고출력 245마력, 3000rpm에서 최대토크 38.0kgm를 발휘한다. 셀렉트 시프트 6단 자동변속기와 AWD 사륜구동 시스템과 조합된다. 공차중량은 1850kg, 복합연비 8.5km/ℓ(도심 7.4, 고속 10.3)다.

   
 
   
 

그 밖에 핸드-스티치로 마감된 볼스도프 가죽 열선 스티어링 휠, 브리지 오브 위어 딥소프트 가죽시트, 메모리시트, 열선 및 통풍시트, 전동식 텔레스코픽, 7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트, 미립자 에어필터, 액티브 노이즈컨트롤,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가 적용된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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