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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형 투싼은 이런 모습, 세로형 주간주행등 적용

기사승인 2018.09.04  09: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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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최근 2018 청두모터쇼를 통해 중국형 투싼을 공개했다. 국내에 선보인 투싼 페이스리프트와는 다른 디자인의 중국형 투싼은 독특한 전면 그릴과 LED 주간주행등, 리어램프가 특징으로 LED 주간주행등의 경우 그랜드마스터 콘셉트와 닮은 모습이다.

   
 
   
 

중국형 투싼의 전면 그릴은 존재감을 강조한 형태로 마치 머핀을 연상케한다. 가로바와 테두리를 굵은 선으로 마감했다. 헤드램프에서 범퍼까지 세로로 이어진 LED 주간주행등은 현대차가 올해 말 선보일 대형 SUV에도 적용될 디자인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후면에는 가로바와 날렵하게 꺽이는 시그니처가 강조된 LED 리어램프가 적용됐다. 국내 사양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포르쉐가 최근 다양한 신차에 적용하는 것과 유사한 방식이다. 범퍼 하단에는 타원형 머플러팁이 좌우로 위치한 듀얼 타입이 적용됐다.

   
 
   
 

실내 디자인은 투싼 페이스리프트와 동일한 대시보드 레이아웃이 적용된 반면 와이드 인포테인먼트 모니터, 전자식 계기판,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부분의 디자인이 다르다. 파워트레인은 177마력 1.6 가솔린 터보엔진과 7단 DCT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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