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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뉴 C4 칵투스 SUV' 출시, 2790만원

기사승인 2018.09.05  10: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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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브랜드는 도심형 콤팩트 SUV 'New C4 칵투스 SUV'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New C4 칵투스 SUV는 부분변경 모델로 내외부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주행보조장치를 신규로 탑재했다. 가격은 60만원 인하된 2790만원이다.

   
 

특히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PHC) 서스펜션과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트를 적용해 승차감을 높였으며,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이탈경고, 코너링 라이트 안개등, 운전자주의경고, 운전자휴식알림, 스피드 리미트, 후방 카메라 등을 추가 탑재했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시트로엥의 독창성과 개성을 대표하는 New C4 칵투스 SUV는 브랜드 특유의 감각은 유지하면서 주행감과 승차감, 안전성 측면에서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제공한다"며, "앞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 C4 칵투스 SUV는 이전 모델 대비 보다 슬림해진 새로운 에어범프 디자인을 도어 하단에 배치하고, 면과 볼륨감을 중심으로 심플하고 감각적인 보디라인을 갖췄다. LED 주간 주행등과 더블 쉐브론 엠블럼까지 연결된 디자인, 3D 효과의 리어램프가 적용됐다.

   
 

내부에는 스티어링 휠과 도어 스트랩을 가죽 소재로 마감해 고급감을 더했으며, 키리스 엔트리 및 스타트, 파워 윈도우, ECM 룸미러가 적용됐다. New C4 칵투스 SUV는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추구하는 시트로엥 어드밴스드 컴포트 프로그램을 적용한 첫 번째 모델이다.

   
 

그 일환으로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 서스펜션이 최초로 적용했다. 이 서스펜션은 댐퍼 상하에 두 개의 유압식 쿠션을 추가해 노면의 진동을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노면 충격이 크게 발생할 시에는 유압식 쿠션이 댐퍼의 급격한 수축과 이완을 조절한다.

   
 

새롭게 탑재된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트는 기존 2mm 두께의 일반 폼 대신 15mm의 고밀도 폼을 사용해 보다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패딩 패턴의 마감을 통해 시각적인 편안함도 극대화했으며, 고밀도 폼은 탄성과 압축성 뛰어나 내구성과 복원력이 우수하다.
 

   
 

파워트레인은 기존 C4 칵투스와 동일하다. BlueHDi 엔진과 ETG 6 변속기, 17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했다. 복합연비 기준 17.5km/ℓ(도심 16.1, 고속 19.5)의 뛰어난 연비를 갖췄다. 또한 PSA그룹의 우수한 기술이 적용된 SCR 시스템을 통해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한다.

   
 

New C4 칵투스 SUV는 에메랄드 블루, 폴라 화이트, 플래티넘 그레이, 커뮬러스 그레이, 옵시디안 블랙 등 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안개등과 에어범프 인서트의 컬러칩은 글로스 블랙이 기본컬러이며, 별도 판매되는 레드와 화이트, 크롬실버 컬러칩 액세서리다.

   
 

New C4 칵투스 SUV는 고객의 취향에 맞춰 최대 20가지의 컬러 조합이 가능하다. 국내에는 샤인(Shine) 단일 트림으로 판매된다. 다양한 신규 사양이 적용됐음에도 국내 판매가격은 개소세 인하분을 포함해 기존 대비 60만원 낮아진 279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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