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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아반떼,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 5가지

기사승인 2018.09.06  14: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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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6일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아반떼를 출시했다. 외관 디자인이 대폭 변경된 더 뉴 아반떼는 파워트레인과 보이지 않는 곳의 변화를 통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가 전면에 내세우지 않은 더 뉴 아반떼의 변경된 점을 살펴봤다.

   
 
   
 

1.타이트해진 스티어링 휠 기어비: 더 뉴 아반떼는 스티어링 기어비가 변경됐다. 조타에 따라 빠른 거동이 가능하도록 스티어링 기어비를 타이트하게 변경해 스포티한 핸들링 감각을 추구했다. 또한 디자인이 변경된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2.버튼류 재질 개선: 더 뉴 아반떼의 스타트버튼은 메탈 소재의 새로운 소재가 적용됐다. 특히 에어벤트의 디자인 변화와 크롬 소재의 사용, 공조장치 컨트롤러 변경과 어울리는 크롬 소재를 적극 활용해 실내 고급감을 높였으며, 내구성 향상도 기대된다.

   
 
   
 

3.간편한 스포츠모드 지원: 더 뉴 아반떼는 스마트모드를 포함한 새로운 주행모드를 지원함과 동시에 기어레버를 좌측으로 당기면 기어비가 스포츠모드와 동일하게 변경되는 새로운 설정이 적용됐다. 아이오닉을 통해 먼저 선보인 기능으로 손쉬운 가속을 돕는다.

   
 
   
 

4.리어 서스펜션 개선: 더 뉴 아반떼는 리어 서스펜션 셋업을 개선하고, 새로운 소재의 부싱을 적용해 승차감과 주행성능을 향상시켰다. 부싱 소재 개선은 노면에서 전달되는 잔진동 저감을 바탕으로 보다 다이내믹한 서스펜션 설정에서도 승차감 향상이 가능하다.

   
 
   
 

5.다양한 실내 컬러 적용: 더 뉴 아반떼는 기본으로 적용되는 블랙 컬러 외에 베이지 컬러가 제공된다. 천연가죽이 적용된 경우 블랙과 베이지 컬러 외에도 새롭게 틸블루 컬러와 브라운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신규 컬러는 시트와 도어트림에도 적용된다.

   
 
   
 

더 뉴 아반떼에는 1.6 가솔린, 1.6 디젤, 1.6 LPi 3가지 파워트레인이 적용된다.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엔진은 IVT 무단변속기와 함께 6300rpm에서 최고출력 123마력, 4500rpm에서 최대토크 15.7kgm를 발휘한다. 연비는 15.2km/ℓ(도심 13.6, 고속 17.7)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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