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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군용차 총집합, 2018 대한민국 방위산업전

기사승인 2018.09.14  1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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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전시회 '2018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18)'이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제2전시장과 야외무대에 마련된 DX 코리아 2018에는 소형 전술차를 비롯해 다양한 국산 군용차량이 전시된다.

   
 
   
 
   
 

기아차는 우리 군의 기동성과 생존성을 향상시킬 우리나라 최초의 한국형 전술차량인 소형전술차량(기갑수색차), 현용 군 표준차량을 개량한 1¼톤 카고 상품성 개선차량 콘셉카, 중형급 대체차량인 미래형 중형표준차량 컨셉카를 전시했다.

   
 
   
 
   
 

국내에서 본격 양산 중인 소형전술차량(기갑수색차)은 방탄/비방탄, 단축/장축, 각종 무기 탑재 등 활용도가 다양해 해외수출 전략 차종으로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1¼톤 상품성 개선차량 컨셉카도 공개됐다.

   
 
   
 
   
 

1¼톤 상품성 개선차량에는 하드탑, 에어컨, 내비게이션 등 필수 성능개선 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헤드레스트가 적용된 신규 시트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노후화된 중형급 군용차량인 2½톤 및 5톤차량을 대체할 차세대 전술차량(FTV)도 전시됐다.

   
 
   
 
   
 

캡 오버 타입의 차량에 방탄사양과 무기탑재가 가능한 터렛을 장착하는 등 성능을 향상시킨 중형표준차량 컨셉카를 전시했다. 전동식으로 동작되는 리어 해치가 적용됐으며, 병력이 탑승하는 곳과 승객석에 방탄을 적용해 우리 군의 생존성을 높였다.

   
 
   
 
   
 

한화에서는 다목적 무인차량을 전시했다. 고성능 카메라를 비롯한 감지장비와 드론을 통해 정찰과 수색이 가능하며, 경기관총을 탑재해 전투까지 가능한 무인차량이 소개됐다. 원격 컨트롤러를 통해 동작하는 방식이다. 군에 채택될 경우 10년 이내에 양산될 계획이다.

   
 
   
 
   
 

대지P&I에서는 물대포를 적용한 바리케이트 차량과 방탄 전술차를 전시했다. 방탄 전술차는 인도네시아에 수출을 시작했다. 기반이 된 모델은 토요타 랜드크루저와 포드의 픽업트럭 F-150으로 후자의 경우 기아차의 소형전술차 대비 크고 높은 차체가 특징이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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