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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의 고급감, 렉서스 신형 ES300h 첫선

기사승인 2018.10.02  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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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는 뉴 제너레이션 ES 300h를 공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뉴 제너레이션 ES 300h는 도발적인 우아함을 디자인 컨셉으로 개발돼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국내에는 총 4가지 트림이 판매되며 가격은 5710만~6640만원이다.

   
 
   
 
   
 

경량화와 효율을 추구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신개발 2.5리터 엔진이 탑재돼 뛰어난 응답성과 시원한 가속감,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연비 17.0km/ℓ(도심 17.1, 고속 17.0)를 확보했다. 시스템출력은 218마력, 최대토크는 22.5kgm를 발휘한다.

   
 
   
 
   
 

정숙성은 한층 더 진화했다. 플로어 사일렌서의 커버리지를 확대하여 노면 및 엔진 소음 유입을 억제하고, 마이크로 소음을 감지하여 스피커로 소음을 다시 상쇄 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기술이 도입돼 편안하고 안락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기본으로 적용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과 10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긴급제동보조(PCS), 차선추적어시스트(LTA), 다이내믹크루즈컨트롤(DRCC), 오토매틱하이빔(AHB)을 갖췄으며, 야간 보행자 및 자전거 운전자까지 감지한다.

   
 
   
 
   
 

더 넓어진 트렁크 공간과 넉넉한 뒷좌석 레그룸, 탁 트인 측면 시야가 전하는 공간성에 대형 헤드업 디스플레이, 12.3인치 디스플레이, 핸즈프리 파워 트렁크, 17스피커 마크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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