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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도로 미리보는 팰리세이드, 존재감 강조

기사승인 2018.10.19  08: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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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올해 연말 선보일 대형 SUV(가칭 팰리세이드) 예상도가 나와 주목된다. 자동차 리브랜딩 전문기업 브렌톤E&O가 제작한 예상도는 스파이샷을 기반으로 제작돼 양산차에 가까운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LED 주간주행등의 디테일은 실차에 가깝다.

   
 

현대차가 투싼을 제외한 전 SUV 라인업에 적용하고 있는 역전배치형 헤드램프와 슬림한 LED 주간주행등은 팰리세이드에서도 이어진다. 다만 팰리세이드에서는 주간주행등이 세로형 부메랑 스타일이 적용됐으며, 패널 내부를 관통해 입체감과 존재감을 강조했다.

   
 

핫스탬핑 공법이 적용된 커다란 캐스캐이딩 그릴은 현대차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자리잡았다. 과거 육각그릴에서 아래쪽이 매끄럽게 모아지는 형태로 변화되고 있다. 특히 C-필러를 포함한 윈도우 그래픽과 사이드미러, 알로이 휠 디자인은 확정된 부분이다.

   
 

팰리세이드는 싼타페 대비 커진 차체로 3열 7인승 혹은 8인승 구조의 대형 SUV로 출시된다. 국산 SUV 최초로 선택형 트랙션 시스템을 적용했다. 다이얼 타입으로 모래, 진흙, 눈길 등 주행노면에 따라 파워트레인 구동력 배분을 최적화해 주파력을 높인다.

   
 

팰리세이드는 지난 2015년 단종된 베라크루즈의 뒤를 잇는 현대차의 플래그십 대형 SUV로 국내와 미국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다. 동일한 플랫폼에 다른 디자인을 적용해 기아차는 텔루라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파워트레인은 2.2 디젤과 3.8 가솔린이 유력하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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