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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한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특징 5가지

기사승인 2018.11.02  11: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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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가 오는 6일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출시해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기존 아발론이 가솔린 모델이었던 것과 달리 신형 아발론은 하이브리드 단일 모델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신형 아발론의 주요 특징을 살펴봤다.

   
 

1.직분사+간접분사 엔진

신형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기술이 집약된 모델로 D-4S 기반의 신규 파워트레인이 적용됐다. D-4S는 직분사 방식과 간접분사 방식을 함께 사용하는 형태로 양산차 최고 수준의 열효율을 통해 진보된 주행성능과 개선된 연비를 나타낸다.

   
 

2.최신 하이브리드 시스템

신형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2.5리터 D4-S 엔진과 650V 전기모터를 통해 시스템출력 215마력을 발휘한다. 강화된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18마력, 최대토크 20.6kgm를 나타낸다. 큰 차체에도 복합연비는 캠리 하이브리드와 유사한 16.6km/ℓ(도심 16.7, 고속 16.4)다.

   
 

3.TNGA 플랫폼을 통한 승차감 향상

신형 아발론은 토요타의 플래그십 모델답게 전장 4960mm, 전폭 1840mm, 전고 1460mm, 휠베이스 2825mm의 큰 차체를 통해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TNGA 신규 플랫폼 적용으로 무게중심을 낮추고 무게배분을 최적화해 승차감을 높였다.

   
 

4.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신형 아발론에는 공격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내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다양한 구매 연령층을 만족시킨다. 넓고 와이드한 스탠스와 엣지를 강조한 캐릭터라인, 3-EYE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램프, 멀티핀 대구경 알로이 휠과 고급감을 강조한 실내가 특징이다.

   
 

5.능동형 안전장치 기본화

국내에 판매될 신형 아발론에는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차선이탈경고(LD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긴급 제동 보조(PCS), 오토매틱 하이빔(AHB)을 비롯해 10-에어백, 사각지대감지(BSM) 등 최신 안전장치가 마련됐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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