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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형 지프 그랜드 체로키 출시, 6190만원

기사승인 2018.11.27  10: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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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브랜드는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2019년형 리미티드 3.6 및 오버랜드 3.6 가솔린 모델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모델과 오버랜드 3.6 모델은 한국 고객의 선호도와 트렌드를 반영한 외관 디자인과 편의 사양으로 구성됐다.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은 리미티드 3.6 모델이 6190만원, 오버랜드 3.6 모델이 6940만원이다. 국내에서는 리미티드 3.6, 오버랜드 3.6 가솔린 모델 및 리미티드 3.0, 오버랜드 3.0, 서밋 3.0 디젤 모델 총 5개 트림이 판매되고 있다.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모델과 오버랜드 3.6 모델에는 히팅, 오토디밍, 메모리 기능이 포함된 크롬 사이드 미러와 더욱 스포티한 느낌이 강조된 휠 디자인과 피렐리 타이어가 새롭게 적용되어 외관에 더욱 강렬하고 세련된 인상을 연출해준다.

   
 

오버랜드 3.6 모델에는 프론트 크롬 토우 후크와 Class IV 리시버 히치, 7핀 & 4 핀 와이어링 하네스가 포함된 트레일러 토우 그룹 IV이 새롭게 적용돼 대형 SUV로서의 견인 능력을 더욱 향상시킴과 동시에 플래그십 SUV의 오프로드 성능도 강화됐다.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및 오버랜드 3.6 모델에는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286마력/6350rpm, 최대토크 35.4kgm/4000 rp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ZF 8단 자동변속기와 44.1:1의 낮은 크롤비는 험난한 장애물 주파에 최적화됐다.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및 오버랜드 3.6 모델에는 최대 100%의 토크를 전후 차축으로 배분할 수 있는 지프의 독보적인 쿼드라-트랙 II 4x4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한 주행 조건에 따라 5가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이 기본 사양이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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