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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에비에이터 공개, 내년 하반기 국내 출시

기사승인 2018.11.29  12: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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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브랜드가 올-뉴 에비에이터를 공개했다. 2018 LA오토쇼에서 공개된 올-뉴 에비에이터는 7인승 중형 프리미엄 SUV로 브랜드 핵심 가치 콰이어트 플라이트를 통해 진일보된 디자인 비전을 보여준다. 링컨 올-뉴 에비에이터는 2019년 하반기 한국에도 출시된다.

   
 
   
 
   
 

올-뉴 에비에이터는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로 출시된다. 링컨 에비에이터 그랜드 투어링은 역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주행 퍼포먼스를 겸비한 모델로 링컨 브랜드 최초로 3.0리터 V6 트윈터보 엔진과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이 결합돼 부드러운 주행감각을 전한다.

   
 
   
 
   
 

에비에이터 그랜드 투어링은 합산출력 450마력, 합산토크 82.8kgm를 발휘해 동급 대형 럭셔리 하이브리드 SUV 보다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가솔린 모델은 3.0리터 V6 트윈터보 엔진과 10단 자동 변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5.2kgm를 발휘한다.

   
 
   
 
   
 

외관 디자인은 항공기와 비행술에서 영감을 받았다. 전면 그릴에서 차체와 후면으로 이어지는 라인은 에어로 포일과 유사한 모습이며, 플라이트 블루 컬러가 적용됐다. 시그니처 그릴에는 고광택 블랙과 크롬 악센트가 사용됐으며, 전면 유리는 항공기를 연상시킨다.

   
 
   
 
   
 

실내에서는 레벨 울티마 3D 오디오 시스템과 28개 스피커를 통해 콘서트홀에 있는 듯한 풍부하고 우수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인체공학적인 스티어링 휠은 최적의 사용 편의성 및 맞춤성을 제공한다. 음성 명령 버튼은 간단한 손가락 움직임으로 작동한다.

   
 
   
 
   
 

올-뉴 에비에이터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폰 애즈 어 키(Phone As A Key) 기능은 링컨 웨이 어플을 통해 스마트폰을 스마트키로 활용할 수 있다. 운전자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잠금 및 열림은 물론 시동까지 가능하며, 좌석, 미러, 스티어링 휠 값을 불러올 수 있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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