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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아테온, 의외의 공간과 활용성이 강점

기사승인 2018.12.05  15: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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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5일 쿠페형 세단 아테온을 국내에 출시했다.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The Art:eon(디 아테온)'에서 살펴본 아테온은 날렵한 외관 디자인, 넓은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이 특징으로 프레임리스 윈도우 등 동급 경쟁차와는 구분되는 사양을 갖췄다.

   
 
   
 
   
 

국내에 출시된 아테온은 2.0 TDI 엘레강스 프리미엄, 2.0 TDI 엘레강스 프레스티지의 2가지 라인업이다. 2개 트림에는 공통적으로 2.0 TDI 엔진과 7단 DSG, 전륜구동 방식이 적용됐다. 가격은 엘레강스 프리미엄 5216만8천원,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5711만1천원이다.

   
 
   
 
   
 

아테온에 적용된 1968cc TDI 엔진은 3500~4000rpm에서 최고출력 190마력, 1900~ 3300rpm에서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7.7초, 최고 속도는 239km/h다. 국내 복합연비는 15km/ℓ((도심 13.6, 고속 17.2)다.

   
 
   
 
   
 

아테온의 외관 디자인은 낮고 넓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긴 휠베이스를 갖췄다. 여타 모델과 차별화된 프로포션과 강렬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스포티한 GT 스타일이다. 폭스바겐의 차세대 디자인인 전면부 수평 라디에이터 그릴은 존재감을 강조했다.

   
 
   
 
   
 

실내는 대시보드 전체를 가로 지르는 에어 벤트는 외관 캐릭터 라인과 통일감을 형성하면서 동시에 그 자체로서 인테리어 액센트 효과를 만들어낸다. 에어 벤트 아래로는 고급스러운 패널이 위치하고, 은은한 엠비언트 라이트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콕핏에 위치한 12.3인치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는 운전 편의성을 높이며 미래지향적인 감각이 강조됐다. MIB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중앙에 위치한 8인치 인포테인먼트과 연동된다. 나파 가죽시트와 함께 운전석에는 통풍 및 히팅, 마사지 기능까지 제공된다.

   
 
   
 
   
 

안전 장비로는 전방추돌경고장치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제동시스템,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액티브 보닛, 트래픽 잼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플러스(사각 지대 모니터링), 레인 어시스트,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피로 경고 시스템이 기본 사양이다.

   
 
   
 
   
 

또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 파노라마 선루프, 스티어링 휠 히팅 기능, 3존 클리마트로닉, 키리스 액세스, 트렁크 이지 오픈 및 전동 클로징 등의 최신 편의 기능 또한 라인업 별로 적용돼 동급 세그먼트 대비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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