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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로버 이보크, 전 트림 480만원 가격인하

기사승인 2018.12.10  11: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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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컴팩트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국내 판매 1만대를 기념해 19년형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연식 모델 대비 전 트림 480만원이 인하되며, 주요 소모품 교체가 포함된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다.

   
 

가격 인하와 개별소비세 인하분이 적용된 트림별 판매 가격은 TD4 SE 6470만원, TD4 HSE 7330만원, TD4 HSE Dynamic 8240만원, TD4 SE Dynamic Convertible 7880만원, TD4 HSE Dynamic Convertible 8890만원이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가격 인하와 연계해 강화된 파이낸셜 서비스인 제로 플랜도 진행한다. 제로 플랜 상품은 일반금융상품과 달리 초기 선수금만 납부하면 이용기간 동안 무이자로 추가 월 납입금(자동차세 별도)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2019년형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구매시 통합취득세를 포함한 초기 선수금 약 45%를 납부하면 2년간 무이자로 월납입금이 없으며, 2년후 재규어 랜드로버 인증중고차 사업부로 반납 시 55%의 잔가가 보장된다. (연간계약주행거리 2만km 기준)

   
 

신차구매시 재구매 혜택과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 등 구매 혜택을 적용받고 2년 후 신차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본인 인수 또는 재리스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12월 특별 판매 조건 및 구매 관련 문의는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전시장에서 가능하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혁신적인 크로스 쿠페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우수한 주행성능의 프리미엄 컴팩트 SUV다. 전 세계적으로 77만5000대 이상이 판매됐으며, 225개 이상의 국제적인 상을 수상하는 등 럭셔리 컴팩트 SUV 시장을 개척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레인지로버 라인업의 엔트리 모델로 합류한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SUV 시장에 쿠페형 SUV라는 독창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역사상 가장 가벼우면서도 효율적인 연비를 실현한 모델이다. 우수한 강성과 민첩성, 최고의 오프로드 성능과 온로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한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오는 16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고객 시승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시승 행사는 2019년형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비롯해 재규어와 랜드로버의 전 차종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승에 참여시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한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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