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1

팰리세이드 가격 구성, 싼타페와 383만원 차이

기사승인 2018.12.11  01:02:58

공유
default_news_ad1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가격표가 출시에 앞서 공개됐다. 최종 판매가격은 현대차가 제시한 50만원 구간에서 가장 낮은 가격이 책정돼 가솔린 기준 3475만원~4030만원이다. 디젤 선택시 147만원이 추가된다. 팰리세이드 트림 구성의 주요 포인트를 살펴봤다.

   
 

3475만원의 익스클루시브에는 가솔린 3.8 V6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ISG가 기본이다. 또한 랙 구동형 파워스티어링(R-MDPS), 전방충돌방지보조 및 경고, 차로이탈방지보조 및 경고, 운전석 무릎 에어백, 전후방 주차경고, 운전석 파워시트, 3존 오토에어컨이 기본이다.

   
 

4030만원의 프레스티지에는 스마트 크루즈컨트롤, 고속도로 주행보조, 차로유지보조, 후측방 추돌방지가 기본이다. 외관으로는 풀 LED 헤드램프, 20인치 휠, 7인치 클러스터, 인조가죽 감싸기,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스마트폰 무선충전, 운전석 자세 메모리가 더해진다.

   
 

10.25인치 내비게이션은 98만원의 내비게이션 패키지에 포함되는데 프레스티지에서는 기본 사양이다. 풀 LED 헤드램프, 20인치 휠의 스타일 패키지는 128만원이다. 프레스티지에서 선택 가능한 디자인 셀렉션은 74만원으로 나파가죽시트, 스웨이드 내장재가 포함된다.

   
 

프레스티지 전용 옵션은 패밀리 패키지에 안전하차보조, 후석승객알림, 수동식 뒷좌석 도어커튼, 1열 파워시트, 3열 파워 폴딩 시트가 포함되며 69만원에 선택할 수 있다. 177만원의 테크 패키지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뷰, 크렐 사운드, ANC가 포함된다.

   
 

전 트림 공통 옵션으로는 디젤 2.2 엔진 147만원, H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험로 주행 모드 231만원, 7인승 독립시트 29만원, 듀얼 와이드 선루프 88만원이다. 팰리세이드 풀패키지 디젤 모델의 가격은 4904만원으로 싼타페 2.2 풀패키지 4521만원과 383만원 차이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영상뉴스

1 2 3
item3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신차

item29

시승기

item30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