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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7 크로스백 국내 출시, 가격은 5190만원부터

기사승인 2019.01.08  11: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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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오토모빌이 국내 브랜드 론칭과 함께 플래그십 SUV 모델 DS7 크로스백 출시했다. 프랑스의 프리미엄 브랜드 DS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DS 브랜드의 첫번째 단독전시장인 'DS 스토어'를 열었다. DS7 크로스백의 판매는 9일 시작된다.

   
 

DS7 크로스백은 총 두 개의 트림이 국내 출시됐다. 쏘시크(So Chic) 트림 5190만원, 그랜드시크(Grand Chic) 트림 5690만원 (DS 나이트비전과 LTE내비게이션이 포함된 그랜드시크 모델 589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미적용가)

   
 

한불모터스는 성수동 직영 서비스센터에 DS 라운지와 전용 리셉션, 전담 인력을 마련하는 한편, 연내 DS 전시장 3곳을 추가 개소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DS7 크로스백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콤팩트 SUV DS3 크로스백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미엄 SUV DS7 크로스백은 2014년 브랜드 독립에 맞춰 신설한 DS 디자인팀이 만든 첫 번째 모델로 33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친 브랜드 야심작이다. DS의 대표적인 콘셉트카 디바인 DS와 DS E-TENSE에서 영감을 얻어 혁신적이고 예술적인 모델로 완성했다.

   
 

DS7 크로스백에는 보랏빛을 발산하며 회전하는 DS 액티브 LED 비전 헤드램프, 첨단 레이저 인그레이빙 기술로 파충류의 비늘을 형상화해 정교함과 생명감을 더한 DS 3D 리어 라이트, 수직형 주간주행등 및 스크롤링 방향지시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내는 총 21단계에 이르는 엄격한 과정을 거쳐 선택, 가공한 가죽과 알칸타라 같은 고급 소재와 시동을 걸면 180도 회전하며 등장하는 프랑스 전문 시계메이커 B.R.M 크로노그래프의 B.R.M R180, 포칼의 일렉트라 하이파이 시스템과 14개의 스피커가 적용됐다.

   
 

DS7 크로스백은 2.0리터 BlueH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EAT8)를 탑재해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DS 7 크로스백에는 차량 전방의 노면을 분석해 서스펜션의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DS 액티브 스캔 서스펜션을 동급 최초로 탑재했다.

   
 

야간에도 전방 도로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 주행 안전성을 높여주는 DS 나이트 비전도 탑재했다. 이 시스템은 프론트 그릴에 장착된 적외선 카메라가 100m 내 사물이나 생물을 감지해 위험 정도에 따라 12.3인치의 디지털 계기판에 감지 대상을 나타낸다.

   
 

DS7 크로스백에는 준중형급 SUV 최초로 반자율주행기술 DS 커넥티드 파일럿이 적용됐다. 여기에 자동 긴급 제동창치 등 10가지의 기본 안전사양에 더해 6가지의 첨단 안전사양이 추가로 포함됐다. 또한 DS 만의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DS 온리유가 포함된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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