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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TT RS 부분변경 공개, 정지가속 3.7초

기사승인 2019.02.07  08: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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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TT의 최상위 라인업 TT RS 쿠페와 로드스터가 공개됐다. 부분변경된 새로운 외관 디자인이 적용된 신형 TT RS 라인업에는 최고출력 400마력의 2.5리터 5기통 가솔린 터보엔진이 적용됐다. 출고는 봄부터 시작되며 가격은 6만7700유로(약 8688만원)부터다.

   
 
   
 
   
 

아우디 TT RS에 적용된 2.5 TFSI 엔진은 올해의 엔진에 9회 연속 선정됐다. TT RS는 우수한 엔진을 비롯해 가벼운 공차중량, 스포츠 성능을 극대화한 서스펜션을 통해 주행성능을 높였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은 3.7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250km/h다.

   
 
   
 
   
 

아우디 TT RS에는 2.5 TFSI 터보엔진과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그리고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다.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48.9kgm를 발휘한다. 최대토크는 1950-5850rpm의 넓은 구간에서 나타난다. 최고속도는 280km/h는 옵션 사양이다.

   
 
   
 
   
 

TT RS의 5기통 엔진은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1-2-4-5-3 순서로 점화되는 점화 시퀀스를 통해 멀리 떨어진 실린더에서 순차적으로 점화가 일어나 독특한 음악을 연출한다. 콰트로 시스템은 다판클러치를 통해 개별 휠의 정교한 토크 컨트롤이 가능하다.

   
 
   
 
   
 

아우디 TT RS의 전면은 새로운 범퍼 디자인을 통해 공기 흡입량을 늘렸다. 범퍼 하단부에 좌우로 위치한 공기흡입구는 면적을 넓히고 추가 라디에이터를 위치시켜 냉각 성능을 높였다. LED 헤드램프가 기본으로 3D 매트릭스 OLED 리어램프를 선택할 수 있다.

   
 
   
 
   
 

운전자 중심으로 꾸며진 실내는 알칸타라와 나파가죽으로 꾸며졌다. TT RS 전용 컨트롤러와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도어실과 변속기 레버에는 RS 로고가 적용된다. 12.3인치 전자식 계기판이 기본이다. RS 디자인 패키지 선택시 레드 혹은 블루 디테일이 적용된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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