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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 X-라인, 북미형에만 마련된 오프로더 스타일

기사승인 2019.03.10  12: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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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국내와는 다른 쏘울 라인업으로 북미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에서 쏘울 부스터로 불리는 신형 쏘울은 북미시장에 2020 쏘울로 출시됐으며, 기본형 모델 외에 X-라인과 GT-라인, 2종의 파워트레인과 전기차까지 다양한 모델 라인업이 마련됐다.

   
 
   
 

고성능 1.6 가솔린 터보엔진이 기본 사양인 국내형 쏘울과 달리 북미형 쏘울에는 2.0 가솔린엔진이 기본 사양이다. 최고출력 152마력, 최대토크 19.6kgm를 발휘하며, 6단 수동변속기 또는 CVT 무단변속기와 조합된다. 204마력 1.6 가솔린 터보엔진은 옵션 사양이다.

   
 
   
 

신형 쏘울은 전장 4195mm, 전폭 1800mm, 전고 1600mm, 휠베이스 2600mm로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55mm, 휠베이스는 30mm 늘어났다. 이를 통해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으며, 트렁크 용량은 364리터(VDA 기준)로 기존 모델 대비 10리터 증가해 거주성을 높였다.

   
 
   
 

눈에 띄는 모델은 쏘울 X-라인으로 코나와 유사한 보디 클래딩을 포함한 오버펜더, 오프로더 분위기를 강조한 실버컬러 디테일, 전용 18인치 휠, 루프레일, 안개등이 적용된다.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바탕으로 차체 하단에는 스키드 플레이트가 추가된다.

   
 
   
 

기아차는 국내형 쏘울에 전용 핫스탬핑 그릴이 적용된 단일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중간 트림부터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하이테크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내외관 디자인은 북미형 쏘울 GT-라인에 가깝다. 2020 쏘울의 가격은 1만9985달러(약 2272만원)부터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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