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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포르쉐 911 카브리올레

기사승인 2019.03.12  10: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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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브랜드는 최근 신형 911 카브리올레를 공개했다. 2019 제네바모터쇼에서 실차가 처음 공개된 신형 911 카브리올레 S는 최고출력 450마력의 트윈터보 엔진과 함께 오픈 에어링이 가능한 스포츠카로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은 3.7초만에 주파한다.

   
 
   
 
   
 

신형 911 카브리올레 S는 전장 4519mm, 전폭 1852mm, 전고 1299mm, 휠베이스 2450mm의 낮고 와이드한 차체와 리어 엔진, 리어 구동(RR) 방식의 독특한 레이아웃을 갖는 스포츠카다. 3.0리터 트윈터보 엔진과 8단 PDK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된다.

   
 
   
 
   
 

3.0리터 수평대향 트윈터보 엔진은 전통적으로 낮은 무게중심과 함께 차체 중앙으로 이동해 이상적인 무게 배분을 제공한다. 6500rpm에서 최고출력 450마력, 2300-5000rpm에서 최대토크 54.0kgm를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306km/h, 유럽 복합연비는 10.9km/ℓ다.

   
 
   
 
   
 

신형 911의 새로운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와 포르쉐 웻 모드(Porsche Wet Mode)를 통해 젖은 노면에서도 더욱 안전한 핸들링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911 모델의 클래식한 인테리어 및 외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적용해 현대적이면서 클래식하다.

   
 
   
 
   
 

신형 911 카브리올레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포르쉐의 오픈 탑 스포츠카 중 가장 최신 모델이다. 포르쉐의 오픈 탑 차체 디자인은 30년 전 처음 등장했으며, 오늘날까지 911만의 독특하고 강렬한 주행 경험을 상징해 쿠페와는 차별화된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신형 911 카브리올레에 적용된 소프트 탑은 새로운 유압 장치 덕분에 완전히 개방하는데 12초면 충분하며, 최대 50km/h 속도에서도 개폐 가능하다. 대부분 마그네슘으로 제작된 하이-테크 구조의 소프트 탑은 고속에서도 루프가 팽창되지 않도록 방지한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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