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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로버 이보크 사전계약, 6800만원부터

기사승인 2019.05.08  09: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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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올 뉴 레인지로버의 이보크는 이보크의 풀체인지 모델로 새로운 내외관 디자인을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효율성을 높였다.

   
 

이보크의 가격은 D150 S 6800만원, D180 SE 7680만원, D180 R-Dynamic SE 8230만원, P250 SE 7390만원이다. 전 모델에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를 함께 제공하며, 랜드로버 차량 재구매 고객이 사전 계약을 하는 경우 5년 20만km 연장 보증을 제공한다.

   
 

2019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더욱 세련된 쿠페 스타일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풀체인지 모델로 레인지로버 라인업의 특징인 날렵한 루프라인으로 스포티함을 강조했으며, 자동 전개식 도어 핸들로 매끈한 외관을 완성했다.

   
 

날렵한 디자인의 슈퍼 슬림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를 통해 보다 우아한 모습을 강조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새로운 바디 컬러로 한국 수도인 '서울'에서 이름을 가져온 서울 펄 실버(Seoul Pearl Silver)가 추가된 것도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만의 특징이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더 넓어진 실내 공간과 적재공간을 갖췄다. 20mm가 더 길어진 휠베이스로 넉넉한 뒷자석 레그룸을 확보했으며, 효율적인 실내 설계를 통해 총 26리터의 추가 수납 공간들도 마련됐다. 트렁크 공간은 591리터로 2열 폴딩시 최대 1383리터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총 3가지 출력의 인제니움 디젤 및 가솔린 엔진을 제공한다. 2.0리터 4기통 터보 디젤엔진은 150마력과 180마력의 2가지로 구분된다. 1750–2500rpm에서 최대토크 38.8kgm, 43.9kgm이 발휘돼 강력한 가속력을 보여준다.

   
 

2.0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엔진은 최고출력 249마력, 1300–4500rpm 사이에서 최대토크 37.2kgm를 발휘한다. 특히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브랜드 최초로 48볼트 마일드하이브리드(MHEV) 기술이 적용돼 17km/h 이하로 주행시 엔진 구동을 멈춘다.

   
 

새롭게 적용된 신기술로는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learSight Ground View) 기술이 적용됐다. 차량 전방을 180도 시야각으로 제공해 주차가 까다로운 공간, 도로 연석이 높은 곳, 그리고 험한 지형 주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운전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리어 미러의 고해상도 스크린에 후방 상황을 나타내 시야 확보를 도와주는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ClearSight Rear View Mirror) 또한 랜드로버 최초로 도입한 기술이다. 그 밖에 스마트 공조 설정,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2,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이 적용됐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출시를 기념해 밸류-업 할부금융, 밸류-업 운용리스, 파워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랜드로버파이낸셜서비스 운용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해 출고하는 여성 고객에게는 160만원 상당의 LED 마스크 4종 풀패키지를 제공한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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