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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뉴 프리우스 출시, 9월 사륜구동 도입

기사승인 2019.06.04  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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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는 새로워진 디자인의 뉴 프리우스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뉴 프리우스는 신규 외관 디자인으로의 변화 뿐만 아니라 연비도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뉴 프리우스의 가격은 3273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

   
 
   
 

토요타코리아는 뉴 프리우스 출시에 이어 오는 9월경에는 토요타 예방 안전 패키지 TSS(Toyota Safety Sense)가 기본 적용된 2020년형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사륜구동 시스템(E-four)이 장착된 프리우스 AWD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2020년형 프리우스 2WD(TSS 장착)와 프리우스 AWD(TSS 및 E-Four 시스템 적용)의 가격은 각각 3378만원, 3694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으로 예정하고 있다.

   
 
   
 

뉴 프리우스는 보다 더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토요타의 혁신인 TNGA 플랫폼을 바탕으로 클린 앤 센슈얼(Clean & Sensual) 디자인 컨셉을 추가했다. 날렵한 이미지의 헤드램프와 볼륨감 있는 프론트 범퍼, 가로로 길게 뻗어있는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가 특징이다.

   
 
   
 

뉴 프리우스는 국내 복합연비 22.4km/ℓ(도심 23.3, 고속 21.5),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68g/km로 친환경성이 강화됐다. 또한 코너링시 언더스티어를 억제해 주는 액티브 코너링 어시스트(ACA), 가속 페달의 강성과 구조개선,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 개선이 이뤄졌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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