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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E-페이스 디젤 출시, 가격은 5450만원

기사승인 2019.06.07  12: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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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E-PACE 디젤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E-PACE는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사륜구동 퍼포먼스 SUV로 디젤 모델에는 고효율 2.0리터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국내 판매가격은  D180 S 5450만원, D180 SE 5980만원이다.

   
 

재규어가 자체 제작한 고성능, 고효율 인제니움 2.0리터 디젤 엔진은 알루미늄 소재를 바탕으로 뛰어난 경량화 및 높은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3.9kgm를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2.4km/ℓ(도심 11.0, 고속 14.7), 155 g/km다.

   
 

E-PACE는 재규어의 스포츠카 DNA를 계승해 SUV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재규어만의 날카로운 핸들링을 완벽하게 구현한 모델이다. 더욱 광범위한 조건에서 퍼포먼스를 발휘하기 위한 사륜구동 시스템은 극한 상황에서 엔진 토크를 최대 100%까지 배분한다.

   
 

전자식 트랙션 컨트롤(ETC)이 적용되며 퍼포먼스 SUV에 걸맞은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 시스템 및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Dynamic Stability Control) 시스템이 전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돼 주행 안정성을 높임과 동시에 주행성능을 강화했다.

   
 

E-PACE의 디자인은 프론트 그릴에서부터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다이내믹한 루프라인의 스포티한 비율, 재규어의 스포츠카 F-TYPE에서 영감을 얻은 디테일이 특징으로, 속도와 움직임 느껴지는 다양한 라인과 비율, 시그니처 J 블레이드 주간 주행등이 적용됐다.

   
 

인테리어는 높은 공간 활용성을 통한 실용성도 겸비했다. F-TYPE과 동일한 그랩 핸들과 중앙 콘솔을 통해 스포츠카의 느낌을 살리고, 운전자가 기어 시프트 및 운전자가 기어 시프트 및 모든 컨트롤을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한다.

   
 

인테그럴 링크(Integral Link) 후방 서스펜션 구조 덕분에 가능해진 널찍한 적재 공간에는 대형 캐리어, 유모차 등 부피가 큰 짐도 편리하게 실을 수 있다. 모든 트림에는 LED 헤드램프, 키리스 엔트리, 파워 테일게이트, 고정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또한 앞 좌석 열선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및 인테리어 무드 라이트가 기본 사양이며 12.3인치 TFT 가상 계기판은 모델 별로 기본 또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자동 주차 보조, 차선 유지 보조,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SOS 긴급 출동 기능, 전용 티맵이 지원된다.

   
 

재규어 E-PACE는 유로 NCAP 안전도 평가에서 종합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 특히 어린이 탑승자를 위한 측면과 전면 오프셋 테스트, 측면 장애물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으며 충돌시 보행자 머리를 보호하는 항목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E-PACE 2.0 디젤 모델 출시를 기념해 통합 취득세 전액 지원, 5년 20만km 무상 보증기한 연장, 유류비 지원, 구입 5년 동안 필요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6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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