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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 사전계약 개시

기사승인 2019.06.11  1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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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브랜드는 소형 SUV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의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C3 에어크로스 SUV는 높은 시야와 최저지상고 등 SUV 본연의 비율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필(Feel)과 샤인(Shine)으로 구성되며 2925만원부터 시작한다.

   
 

C3 에어크로스 SUV는 콤팩트한 차체로 도심에서도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며, 다양한 컬러 조합과 시트로엥 특유의 개성있는 디자인, 조수석까지 폴딩해 자유롭게 활용가능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 14가지 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을 갖춘 다재다능한 SUV다.

   
 

뉴 C3 에어크로스 SUV는 높은 보닛과 최저지상고, 스키드플레이트, 큰 휠을 통해 SUV 특유의 감각을 강조했다. 1650mm의 높은 전고와 175mm의 최저 지상고를 확보했다. 루프바, 헤드램프, 리어미러 상단에는 오렌지, 화이트 또는 블랙 컬러칩 액세서리가 적용된다.

   
 

실내는 기본 410리터에서 최대 520리터까지 확장가능한 트렁크를 비롯해 등받이 각도조절, 슬라이딩 및 폴딩이 가능한 2열을 완전히 접을 경우 최대 1289리터까지 확보된다. 조수석까지 완전히 폴딩할 경우 2.4미터 길이의 물건도 실을 수 있다.

   
 

뉴 C3 에어크로스 SUV의 오픈 가능한 파노라믹 선루프는 뛰어난 개방감을 제공한다. 또한 차선이탈방지, 사각지대 모니터링,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내리막길 주행보조가 포함된 그립컨트롤, 컴바이너형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14가지 주행보조시스템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무선충전,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뉴 C3 에어크로스 SUV는 1.5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 를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4.1㎞/ℓ(도심 13.4, 고속 15.1)다.

   
 

한편, 행사 기간 내 계약 후 차량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5년/10만km 지정 소모성 부품 연장 혜택을 제공하며, 헤드레스트 옷걸이, 1열 암레스트, 트렁크 트레이, 하이로드 네트 등 120만원 상당의 시트로엥 정품 액세서리 팩을 일부 트림에 한해 제공한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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