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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7, 에어백 문제로 미국서 1822대 리콜

기사승인 2019.06.13  12: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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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7을 포함한 7천여대의 BMW 차량이 에어백 문제로 리콜된다. BMW 미국법인은 X7 xDrive 40i와 xDrive 50i 1822대를 포함한 7천여대의 BMW에서 머리보호 에어백의 부적절한 설치로 리콜한다고 최근 밝혔다. BMW의 이번 리콜은 7월 15일 시작될 예정이다.

   
 

BMW X7의 경우 머리보호 에어백 이상으로 효과적으로 사고시 효과적으로 전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으며, 부상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미국내 BMW 딜러사는 X7 해당 소유주에게 리콜 사실을 통보하고, X7 차량을 회수해 에어백 재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X7 외에 BMW는 2019-2020년형 2시리즈, 3시리즈, 4시리즈의 무릎 에어백의 생산 과정에서 부적절한 조립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해당 차종은 총 5079대로 2시리즈 1691대, 4시리즈 3234대, 330i xDrive 스포츠왜건 157대가 포함된다.

   
 

BMW코리아는 지난 1월 X7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X7은 X5의 상위 모델로 3열 7인승 혹은 6인승 구조의 럭셔리 대형 SUV다. 국내에는 디젤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억2290~1억6240만원이다. BMW X7은 전량 미국 스파턴버그 공장에서 생산된다.

   
 

BMW 뉴 X7은 전장 5151mm, 전폭 2000mm, 전고 1805mm, 휠베이스 3105mm의 큰 차체와 더불어 조화로운 비율을 통해 존재감이 강조됐다. 전동식으로 조절되는 2열 시트는 통풍 기능까지 제공되며, 전동식으로 접을 수 있어 3열의 탑승객들의 편안한 탑승을 돕는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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