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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QM6 부분변경 출시, 프리미에르 도입

기사승인 2019.06.17  0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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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17일 더 뉴 QM6(THE NEW QM6)를 공개했다. QM6의 부분변경 모델인 부분변경 모델인 THE NEW QM6 품질과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GDe(가솔린) 외에도 최고급 플래그십 브랜드 프리미에르(PREMIERE)를 도입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THE NEW QM6 GDe 모델의 가격은 SE 2445만원, LE 2602만원, RE 2838만원, RE 시그니처 3014만원이다. 프리미에르의 가격은 3289만원으로 책정됐다. THE NEW QM6 LPe는 SE 2376만원, LE 2533만원, RE 2769만원, RE 시그니처 2946만원이다.

   
 

THE NEW QM6는 시장에서 인정 받은 디자인과 정숙성 등 QM6 본래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디테일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외관 디자인에서는 라디에이터 그릴 및 안개등 크롬 데코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고, 프론트 범퍼에 크롬 버티컬 라인을 적용했다.

   
 

프런트 스키드 디자인 변경을 통해 스포티한 면모까지 강조했으며, 스퀘어타입 LED 전방 안개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기존 RE 트림에만 제공하던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도 LE  트림으로까지 확대 적용했다. 신규 편의사양도 업그레이드했다.

   
 

실내에서는 2열 시트 리클라이닝, 운전석 메모리&마사지 시트, 운전석 매뉴얼 쿠션 익스텐션, 풀 스크린 애플 카플레이(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등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 8.7” S-Link  기본화면에 공조장치 위젯 배치 등 선호도 높은 사양을 보강했다.

   
 

새롭게 도입한 프리미에르(PREMIERE) 모델은 르노삼성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다. 최고수준의 품질과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GDe 엔진 모델에 새로 추가한 프리미에르 버전은 차별화한 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감성품질을 확보했다.

   
 

특히 최상의 정숙성과 안전성을 갖추고 디자인 및 감성품질뿐 아니라 오감을 만족시키는 드리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프리미에르만의 차별화된 고급성을 표현하기 위해 라디에이터 그릴과 사이드 엠블리셔(도어트림 데코)에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를 적용했다.

   
 

또한 프리미에르 전용 스키드,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형상화한 19인치 투톤 전용 알로이 휠, 1열과 2열 윈도우에 모두 적용한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및 2열 프라이버시 글라스, 빈티지 레드(Vintage Red) 보디컬러 등을 신규 적용했다.

   
 

실내에는 퀼팅 나파 가죽시트,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대시보드 하단과 글러브박스 인조가죽커버 및 블랙 스티치, 소프트 콘솔 그립핸들, 맵 포켓 인사이드 카펫, 베르사유 그레인 데코, 알루미늄 키킹 플레이트와 전용 로고, 소프트 페인팅 도어트림을 적용했다.

   
 

앞좌석은 물론 뒷좌석 승객까지 배려한 세심함 또한 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의 매력 포인트다. 1열과 2열 윈도우에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적용해 정숙성을 강화하고, 자외선 99% 차단은 물론, 안전성과 방범성까지 빈틈없이 강화했다.

   
 

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 트림에는 S-Link(8.7인치 내비게이션)와 12개의 스피커를 갖춘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모두 기본 적용된다. 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 고객들에게는 전용 프리미엄 픽업&딜러버리 서비스도 별도로 제공한다.

   
 

LPG 모델인 THE NEW QM6 LPe는 현재 국내시장 유일의 LPG SUV로서 가솔린 모델 못지않은 주행성능과 승차감에다 친환경성 및 탁월한 경제성까지 더했다. 도넛탱크 용량은 75리터로서, 80% 수준인 LPG 60리터를 충전할 경우 약 534km까지 주행 가능하다.

   
 

LPG 탱크를 트렁크 하단 스페어 타이어 공간에 탑재할 수 있는 도넛탱크 적용 및 마운팅 시스템 개발 기술특허를 통해 후방추돌사고 시 2열 시트의 탑승객 안전성을 최대한 확보했다. 또한 3세대 LPI(액상분사) 방식 엔진을 채택해 겨울철 시동불량 우려까지 해소했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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