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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한 '현대차 베뉴', 실사로 미리보기

기사승인 2019.06.23  11: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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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엔트리 SUV 베뉴(Venue) 국내 출시가 임박했다. 베뉴는 코나보다 작은 소형 SUV로 24일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7월 2주차에 출시될 예정이다. 베뉴는 1인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신차로 PET(반려동물) 패키지, 적외선 무릎 워머 등 차별화된 사양이 적용된다.

   
 
   
 

베뉴의 가격대는 아반떼와 유사한 구성으로 국내 준중형차 소형차 고객이나 소형 SUV 가격을 부담스러워하는 고객들을 유인할 것으로 보여진다. 전장 4035mm, 전폭 1770mm, 전고 1565mm, 휠베이스 2520mm으로 파워트레인은 아반떼 가솔린과 동일하다.

   
 
   
 

국내에 출시되는 베뉴는 총 3개 트림으로 가격은 스마트 1473~1503만원, 모던 1799~1829만원, 플럭스 2111~2141만원에서 결정된다. 스마트 트림은 수동변속기가 기본 사양이며, 플럭스 풀패키지는 2238~2268만원이다. PET, 오토캠핑 옵션이 제공된다.

   
 
   
 

베뉴는 모던한 스타일과 볼드한 디자인, 독특한 캐릭터가 특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성능, 안전성, 편의성으로 출시된다. 일상적인 출퇴근과 주말 여행까지 만족시키는 구성으로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에 적합하도록 기획됐다.

   
 
   
 

베뉴에는 전면 캐스케이딩 그릴과 함께 코나와 넥쏘에 먼저 적용된 새로운 시그니처가 포함된다. 큐브형 LED 헤드램프는 후면부 리어램프와의 통일감을 강조했다. 휠 사이즈는 15인치부터 17인치까지 적용된다. 후진등은 범퍼로 이동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실내는 수평형 대시보드 레이아웃을 통해 공간감이 강조됐다. 2열은 60:40 폴딩이 기본이다. 외장 컬러는 총 8종으로 세라믹 화이트, 블랙 노어, 스텔러 실버, 갈라틱 그레이, 스칼렛 레드, 인텐스 블루, 그린 애플, 데님으로 구성되며, 데님은 투톤 루프가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한국과 미국 모델의 경우 1.6리터 스마트스트트림 가솔린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IVT 무단변속기가 적용된다. 일상주행에서의 가속력과 효율성이 강조됐다. 아반떼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유닛으로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m를 발휘한다.

   
 
   
 

베뉴에는 카메라 기반의 전방충돌경고(FCA)와 비상브레이크, 차선유지보조(LKA), 후측방경고(BCW), 운전자주의경고(DAW), 사각지대경고(RCCW)가 적용된다. 전륜구동 모델이지만 스노우 모드가 포함된 드라이브 모드 설정이 제공돼 험로 주파력을 높였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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