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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컨티넨탈 GT V8 국내 공개, 8월 사전계약

기사승인 2019.07.10  14: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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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벤틀리모터스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청담동 벤틀리 서울 전시장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및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 최근 미국내 출고가 시작된 벤틀리 컨티넨탈 GT V8은 2020년 초 국내 인도가 시작된다.

   
 
   
 
   
 

벤틀리모터스는 한국시장의 잠재력과 한국 고객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컨티넨탈 GT V8 및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을 아태지역 국가 중 한국에서 최초로 출시키로 결정했으며, 벤틀리모터스 창립 100주년을 맞은 7월 10일, 한국에서 프리뷰 행사를 열고 이를 발표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한국 총괄 매니저인 워렌 클락(Warren Clarke)은 "컨티넨탈 GT V8 및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을 미리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태지역 중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키로 한 점은 한국 시장의 잠재력을 고려한 것"이라고 말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V8 라인업이 궁극의 럭셔리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한국 고객의 취향에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컨티넨탈 GT와 플라잉스퍼의 엔진 라인업 중 V8 모델이 65%를 차지할 정도로 수요가 높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오는 8월부터 컨티넨탈 GT V8 및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의 계약을 개시할 예정이며, 2020년 초 국내에서의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특히 한국 고객들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적용될 예정이다.

   
 
   
 
   
 

신형 컨티넨탈 GT V8 및 GT V8 컨버터블은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78.5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새로운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이 탑재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초(컨버터블 4.1초), 최고 속도는 318km/h이다.

   
 
   
 
   
 

한편, 벤틀리모터스는 1919년 7월 10일 창업자 월터 오웬 벤틀리(Walter Owen Bentley)가 벤틀리모터스를 설립한 이후 100주년을 맞았다. "빠른 차, 좋은 차, 동급 최고의 차를 만든다"라는 창업자의 비전을 통해 영국 럭셔리 자동차의 최고봉으로 성장했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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