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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 더 마스터 출시, 가격은 4700~5160만원

기사승인 2019.09.05  23: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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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프리미엄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가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인천 중구에 위치한 네스트 호텔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모하비 더 마스터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가격은 플래티넘 4700만원, 마스터즈 5160만원부터다.

   
 

프리미엄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는 전장 4930mm, 전폭 1920mm, 전고 1790mm, 휠베이스 2895mm의 차체 크기를 기반으로 선 굵은외장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높였다.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이 적용됐다.

   
 

또한 후륜 쇼크업소버의 장착 각도 변경 등 후륜 서스펜션 구조를 개선했으며, 바디와 샤시를 연결하는 부위에 고무(바디 마운팅 부쉬)를 새롭게 바꾸는 등 상품성 개선을 통해 안정감 있고 편안한 승차감을 구현했다. 사전계약 결과 영업일 11일만에 7천대를 기록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V6 3.0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다. 복합연비 9.4 km/ℓ(18인치 타이어 기준)를 달성했으며 든든한 프레임 바디와 새롭게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이 새롭게 적용됐다.

   
 

전자식 4WD, 차동기어 잠금장치 및 저단기어와 함께 다양한 노면(MUD, SAND, SNOW)의 주행 환경에서도 각 상황에 적합한 차량 구동력을 발휘하는 험로 주행 모드(터레인 모드)가 기본 적용돼 도로 상황에 맞춰 최적의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대쉬 패널 강성 보강, 히터 호스 개선 등을 통해 실내로 유입되는 엔진 가속 소음 및 진동을 개선해 6기통 디젤엔진의 정숙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ADAS 등 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해 고객의 안전에 힘썼다.

   
 

모하비 더 마스터에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보조(HDA)를 비롯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LF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를 기본 적용했다.

   
 

특히 서브 우퍼와 서라운드 스피커까지 총 15개의 스피커가 포함된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 후석 탑승객 고려한 후석 대화/취침모드 등 실내 스피커를 통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최상의 음질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를 출시하면서 6인승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2열 2인 독립시트를 적용한 6인승은 2열 시트에 히티드/통풍 시트 기능을 탑재하고 각도 조절식 암레스트를 배치했다. 스마트 원터치 워크인버튼으로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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