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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터보' 디자인·사양 공개, 9월 출시된다

기사승인 2019.09.11  1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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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쏘나타 터보의 사양과 디자인이 일부 공개됐다. 쏘나타 터보는 북미시장에서 판매될 2.5 가솔린 보다 높은 등급으로, 최상위 모델 리미티드와 SEL 플러스로 구성된다. 특히 전자식 기어 버튼에 스포츠 모드가 추가되는 등 차별화된 사양이 적용된다.

   
 
   
 
   
 

외관 디자인은 차별화를 통해 스포티함이 강조된다. 공격적인 범퍼와 함께 새로운 패턴이 포함된 전면 그릴과 노출형 트윈 머플러팁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가 적용된다. 북미시장에서는 2.5 가솔린과 1.6 가솔린 터보, 2.0 하이브리드의 엔진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쏘나타 터보에는 스마트스트림 1.6 T-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연속가변밸브듀레이션(CVVD) 기술이 적용된 가솔린 터보엔진으로 고효율 영역을 확대하고 배출가스를 줄였다. 가변밸브타이밍(CVVT)과 가변밸브리프트(CVVL)의 장점을 함께 갖는다.

   
 
   
 
   
 

신규 G1.6 T-GDi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m를 발휘한다. 마찰저감, 통합 열관리, 저압 EGR 등 신기술이 대거 적용된다. 스마트스트림 8단 자동변속기는 고효율 클러치, 직결 성능 강화 토크컨버터, 효율 개선 유압시스템, 저마찰 볼베어링이 적용된다.

   
 
   
 
   
 

국내에 먼저 출시된 가솔린 2.0 모델의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0.0kgm 대비 강화된 출력과 토크가 특징이다. 출력과 토크 특성에서도 최고출력은 6500rpm에서 5500rpm으로, 최대토크는 4800rpm에서 1500-4500rpm으로 개선돼 퍼포먼스 향상이 예상된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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