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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저' 특장점 공개, 캘리그래피 도입

기사승인 2019.11.01  15: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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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그랜저의 주요 특장점과 제원이 출시에 앞서 공개됐다. 1일 영업사원 교육자료를 통해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40mm 길어진 휠베이스와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을 운영한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5, 가솔린 3.3, LPi 3.0, 하이브리드 4종이다.

   
 

더 뉴 그랜저의 전면부는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 히든 라이팅 DRL을 통해 미래지향적이면서 존재감을 강조했다. 측면은 풍부한 볼륨감과 40mm 길어진 휠베이스, 샤프한 캐릭터 라인을 통해 안정적인 스탠스를 확보했다.

   
 

후면 디자인에는 그랜저 헤리티지를 계승한 LED 수평 테일 라이팅 디자인이 적용됐다. 특히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를 적용하고, 리어 펜더의 볼륨감을 강조해 기존 모델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전한다. 실내는 부분변경 모델 이상의 혁신적인 변화가 적용됐다.

   
 

대시보드와 센터터널, 계기판과 스티어링 휠 디자인을 완전히 변경하고, 신규 컬러를 도입해 고급감을 높였다. 12.3인치 내비게이션과 12.3인치 클러스터와 함께 앰비언트 무드램프가 폭 넓게 적용됐다. 전자식 변속 버튼(SBW)과 스마트폰 무선충전이 적용됐다.

   
 

외장컬러는 미드나잇 블랙,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턴 그레이, 녹턴 그레이, 옥스포드 블루에 블랙 포레스트, 글로윙 실버가 새롭게 추가됐다. 실내컬러는 블랙 원톤, 브라운, 네이비 원톤, 베이지, 카키 원톤 5종이 제공된다. 글로윙 실버는 캘리그래피 전용이다.

   
 

더 뉴 그랜저 최상위 모델에는 캘리그래피라는 서브 네임이 적용된다. 외관에는 반광 크롬 디테일과 DLO 몰딩, 19인치 스터퍼링 휠이 적용된다. 실내에는 스웨이드 내장재, 퀼팅 나파가죽, 대시보드와 센터터널, 도어패널의 인조가죽 감싸기, 리얼 알루미늄이 적용된다.

   
 

그 밖에 더 뉴 그랜저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에 추가로 교차로 대항차 인식(FCA-JT) 기능이 더해졌으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컨트롤(NSCC-C),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안전 하차 보조(SEA)가 신규 적용됐다.

박수현 기자 press@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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