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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부분변경 5월 출시, 풀체인지급 변화

기사승인 2020.03.23  08: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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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싼타페 부분변경이 오는 5월 국내에 투입된다. 싼타페 부분변경은 디젤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먼저 출시될 예정으로, 가솔린 터보는 이후 더해진다. 싼타페 부분변경은 디자인은 물론 신규 플랫폼과 파워트레인까지 적용되는 풀체인지급 변화가 예고됐다.

   
 
   
 

신형 싼타페(TM PE)는 부분변경 모델로는 이례적으로 플랫폼이 개선된다. 현대차 신형 쏘나타, 아반떼, 기아차 신형 쏘렌토에 적용된 저중심 3세대 신규 플랫폼이 적용될 예정으로,  디자인, 에너지 효율성, 펀투드라이브, 충돌 안전성 측면에서 상품성이 향상된다. 

   
 
   
 

또한 경량화 고강성 차체 설계를 통해 차체 무게는 55kg 감량하고, 강성은 10% 강화된다. 신형 싼타페는 신규 플랫폼 적용과 함께 휠베이스를 현행 싼타페 대비 약 70mm 확대된 2835mm로 변경, 신형 쏘렌토 2820mm보다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싼타페 부분변경의 전면 디자인은 팰리세이드와 유사한 ‘T’자형 주간주행등이 적용된다. 상하 분리형 헤드램프는 그대로 유지되며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기와 내부 디테일에 변화 등 상당한 디자인 변화가 예고됐다. 후면부에서는 램프류와 범퍼 디자인이 변경된다.

   
 
   
 

실내 센터콘솔 레이아웃은 팰리세이드와 유사하게 변경되며 버튼식 기어노브가 적용된다. 10.25인치 와이드 인포테인먼트 모니터, 디지털 계기판, 터치형 지문인증 도어핸들이 적용되며, 2열 캡틴 시트가 포함된 6인승 시트 옵션, 공기청정모드, 빌트인캠이 추가된다.

   
 
   
 

신형 싼타페에는 개선된 2.2 디젤과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그리고 2.5 가솔린 터보가 적용된다. 신형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연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친환경차 인증을 받지 못한 신형 쏘렌토와 달리 연비 향상을 통해 국내 친환경차 인증을 충족시킬 전망이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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