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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신형 Q3 국내 출시, 가격은 4552만원부터

기사승인 2020.05.20  09: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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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더 뉴 Q3 35 TDI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더 뉴 Q3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MQB 플랫폼을 적용해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2.0리터 디젤 엔진과 각종 편의사양이 탑재됐다. 가격은 35 TDI 4552만원, 35 TDI 프리미엄 4802만원이다.

   
 

더 뉴 Q3 35 TDI에는 2.0리터 디젤 직분사 터보(TDI)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4.7kgm의 성능을 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9.2초가 소요되며, 복합연비는 14.7km/ℓ(도심 13.4, 고속도로 16.8)다.

   
 

더 뉴 Q3의 차체 크기는 전장 4485mm, 전폭 1850mm, 전고 1615mm, 휠베이스 2680mm다. 폭스바겐그룹의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존 모델보다 차체 크기가 커지고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외관은 아우디 SUV 최신 디자인이 적용됐다.

   
 

전면부에는 커다란 8각형 싱글프레임 그릴과 공기흡입구, 아우디 LED 기술이 집약된 LED 헤드램프가 탑재됐다. 전방에 차량이 없을시 상향등을 자동으로 동작되며, 곡선 주행시 도로 커브를 따라 빛의 초점을 움직인다. 리어램프에는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됐다.

   
 

특히 35 TDI 프리미엄은 어드밴스드 라인과 풀바디 페인트를 통해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35 TDI에는 17인치 휠, 35 TDI 프리미엄에는 18인치 휠이 장착됐으며, 파노라믹 선루프, 루프 레일 등이 조화를 이뤄 유려하면서도 강인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는 멀티 컬러 앰비언트 라이트, 도어 엔트리 라이트, 다기능 스티어링 휠, 앞좌석 전동 시트 등을 기본으로 35 TDI 프리미엄에는 블랙 헤드라이닝과 스티어링 휠 열선, 실버 알루미늄 인레이가 추가된다.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가 탑재됐다.

   
 

이밖에 30km/h 이상으로 주행시 작동되는 크루즈 컨트롤, 앞차와 위험 주행 상황을 감지하면 속도를 줄이는 프리센스 프론트, 무선충전,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10스피커) 등이 기본 제공된다. 35 TDI 프리미엄에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가 더해진다.

김한솔 기자 hskim@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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