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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G4 렉스턴, 강점은 시트포지션과 지상고

기사승인 2017.03.30  18: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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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30일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G4 렉스턴을 공개했다. G4 렉스턴은 차세대 프레임과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제작된 대형 SUV로 글로벌 시장의 동급 경쟁차 대비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능력과 강한 견인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G4 렉스턴의 외관은 프레임 SUV 특유의 높은 전고와 최저지상고를 통해 대형 SUV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국내 SUV 최초로 20인치 스퍼터링 휠을 적용됐으며, 주간주행등과 턴시그널 램프가 통합한 LED 포지셔닝 램프와 LED 안개등이 채용됐다.

   
 
   
 
   
 

실내공간은 최고급 나파가죽이 적용된 시트와 퀼팅 스티치가 적용된 가죽 커버링이 도어트림과 대시보드에 적용돼 고급감을 높였다. 운전석에는 통합 메모리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한 동급 최대 2열 공간과 4개의 골프백 적재가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9.2인치 인포테인먼트 모니터를 통해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미러링을 지원한다. 특히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와이파이를 통해 연결할 수 있어 차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모바일 기기는 양방향으로 조작할 수 있다.

   
 
   
 
   
 

G4 렉스턴에는 New e-XDi220 LET 디젤엔진과 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4Tronic_Powered 시스템은 평소 후륜으로 차량을 구동해 승차감과 연비 중심의 운행을 하며, 4WD_H/L 모드를 선택하여 구동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G4 렉스턴은 2열 사이드 에어백과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해 동급에서 가장 많은 9-에어백이 적용됐다. 또한 초고강도강을 세계 최고 수준인 63%로 확대 적용해 차체강성을 높였으며, 81.7%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해 차체를 경량화했다.

   
 
   
 
   
 

G4 렉스턴에는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S), 차선변경보조시스템(LCA), 후측방경고(RCTA), 사각지대감지(BSD) 등 최신 운전보조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3D AVM 시스템을 통해 주차시 사각지대를 개선했으며, 인피니티 오디오와 10-스피커를 선택할 수 있다.

   
 
   
 
   
 

그 밖에 오토클로징, 이지 액세스, 고성능 에어컨 필터, 2열 220V 인버터, 전 도어 핸들에 언락 스위치를 적용했으며, 스마트&전동식 테일게이트가 적용됐다. 쌍용차는 엔진성능과 연비, 가격 등 G4 렉스턴의 제원과 가격 등 세부사항은 출시 시점에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이한승 기자 hslee@top-rider.com

<저작권자 © 탑라이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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